불량품은 다 같은 불량품 아닌가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품은 다 같은 불량품 아닌가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필
  • 조회수 : 821회
  • 작성일 : 11-12-13 16:31:19

본문

저는 얼마전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신발이 본드 마감이라 해야하나? 어째든 깔끔하게 처리도 안돼있고 얼룩같은 자국이 남아있길래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뒤 자기네 회사에서는  불량으로 보이는 것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배송비를 저보고 지불해야 한다더군여 어이가 없고 기가 찼습니다. 그제품 다시 보내주시면 제가 매직으로 표기 해서 보내 드릴 수 있다고 했더니 보내주는 것은 고객님의 마음이겠지만 회사에서 인정하는 불량이 아닐 경우 배송비를 다시 저보고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여 도대체 불량의 기준이 무엇인지요? 제대로 된제품을 보내주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작은 불량은 소비자 알아서 해라는 거죠! 처음부터 제대로 된 제품을 보내주었다면 이런일이 왜 일어나나여?사과 한마디 않고 제가 남긴 상품평까지 지워 났어요~이건 머죠? 아무리 인터넷으로 산 물품은 못 믿는다지만... 이건 아니잖아여 배송비야 푼돈이니까 버린다고 치지만 사람말도 안 믿어주고 자기네 방침에 의해서 이거는 불량이라도 작은 불량이기때문에 바꿔줄 수없다뇨?처음에는 불량으로 보이는 것을 찾을 수 없다더니 곧이어 회사에서 인정하는 불량이 아니라서 바꿔 안준다는 겁니다 정말이지 화가 나여~내 배송비 돌려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에 마감처리 불량으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불량품이 아니라며 배송비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열람중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4984 기타 김정희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