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야
  • 조회수 : 988회
  • 작성일 : 11-12-12 15:12:11

본문

저는 고객을 생각하지 않고 배상은 커녕 반성의 기미도 없는
홈플러스에 의해서 현금 60만원과 모든 기록이 적힌 소중한 연락처 등을 잃었습니다.
12월4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인천 가좌지점 홈플러스에서
아들과 함께 아이 겨울용품을 샀습니다.
계산을 하려고 21번 계산대에서 현급으로 분명 계산을 다 마치고 돌아섰는데
직원의 실수로 인해서 돈을 안냈다는 부저가 계속해서 4~5번씩 울리는 통에
당황해서 정신이 혼미했고, 잠시 뒤에 21번 계산대 직원이 끌줄을 모르자
 옆 직원이 알려줘서 소리를 멈췄지만 카트에 가방을 실어놨었는데
카트를 보고있던 아들도 저도 정신이 혼미했기 때문에 그 순간에 가방을 도난당했습니다.
현금 60여만원과 수첩 등 귀중한 것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잃었는데도
계산하는 과정만 사진이 찍혔지 손님에 대한 카메라 배당은 없었다며
본인 기업의 도난에만 신경을 쓰고 직원의 실수로 잃은 제 소중한 것들에 대한 배상과
사과도 없이 억울하면 경찰서 가서 고소하라고만 하면서 고객에대한 사후관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고 고객을 위하지 않고 관리소홀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가좌 홈플러스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물품 구매 후 계산과정에서 직원의 실수로 벨이 계속 울려 제보자님께서 정신이 없으신 틈에 가방을 도난당하시는 사고를 당하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