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희
  • 조회수 : 2,526회
  • 작성일 : 11-11-24 20:02:37

본문

2011.11.21일 조선일보 신문에 광고된 코카타 전기난로의 광고를 보고 s-1000난로를 구입했는데
23일 배달이 왔어요.  그날 1시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가동 되었으나, 24일 킬려고하니 작동을 안하는 것이어서고장났으니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전화받는 여직원의 말이  제가  택배로 물건을 보내야지 환불가능하다 하는데  저로써는 좀  억울하더라구요.  물건 구입시 택배비도 착불로 왔기에  제가 냈는데,, 환불때까지 제가 택배비를 내야하나요?

또 환불요구하니까 그 여직원 태도가 "환불 받고 싶으면  택배보내세요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너무 화가 납니다.
난로를 여기저기 취급 잘못해서 고장난것 아니냐는 등 비꼬는 말까지 제가 듣고  너무 황당하더군요.
  이럴경우 택배비는 누가 지물해야 맞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전기난로의 하자발생으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 관련사항은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며 반품운송비는 반품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18214 건설 안은주 2012-02-21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