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에 관한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에 관한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숙
  • 조회수 : 1,725회
  • 작성일 : 12-02-04 00:53:49

본문

제가 LGU플러스 측과 여러번 전화로 문의했지만 해결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제가 사용하지 않는 번호의 요금을 2년가까이 납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새 폰으로 바꿀때 기존번호로 가족사랑할인을 받고 있기때문에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그 번호로 4개월을 더 써야 한다고 해서 기존번호를 유지하고 새번호도 개통을 하였습니다.
새 번호를 개통할때 제가 이사를 해서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고 새 주소를 알려주었는데 직원이 누락을 해서 기존번호의 고지서는 이사전의 주소로 가게 되고, 새로개통한 번호의 고지서는 제가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집의 주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폰을 바꿀때 그 직원이 계약서에 '4개월 후 해지'라고 적었기 때문에 자동으로 해지되는 줄 알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금도 자동이체로 되어있어서 이전 번호가 계속 유지되어 요금이 나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였고, 고지서 마저도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집으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전 번호는 당연히 해지되어 있는 줄로 알고있었습니다.

제가 뒤늦게 이 사실을 통장내역을 정리하면서 알게되어 폰을 바꿀때 담당했던 직원에게 문의했는데 그 직원이 주소변경은 고객이 직접해야 하며 제가 주소변경을 요청하지 않았다며 발뺌하며 부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LGU플러스에 신고하겠다고 하였더니 자신이 잘못했다는 증거가 없으니 그곳에 문의해도 별소용없을 거라면서 적반하장식의 태도를 보이더군요.
도저히 그 직원과는 대화가 되지 않아서 LGU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쪽 상담원은 대리점 직원측의 얘기만 듣고 제 이야기는 듣지 않았으며, 대리점과의 문제는 회사 측에서 중재할 수 없으며 해당 대리점 직원과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책임회피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양측에서 잘못이 없다고 서로 책임을 넘기는 상황에 해결 방법을 찾지못야여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를 보이는 대리점 직원과 LGU플러스측에 꼭 책임을 묻고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이를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을 사용하시다 휴대폰을 바꾸시는 과정에서 기존번호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요금이 계속 발생하여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꼐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2 기타 강헌희 2012-02-20
17591 기타 김나나 2012-02-20
17590 기타 오쌍석 2012-02-20
17589 기타 윤면규 2012-02-20
17586 기타

처리

**
허길 2012-02-19
17572 기타

처리

**
임거정 2012-02-19
17571 기타 이종혁 2012-02-19
17570 기타 전세연 2012-02-19
17569 통신 신동식 2012-02-19
17568 기타

처리

**
김주연 2012-02-19
17567 digital 한진홍 2012-02-18
17566 기타 남경우 2012-02-18
17565 식음료 홍유미 2012-02-18
17564 기타 한정희 2012-02-18
17563 통신 박재군 2012-02-18
17562 통신 박재군 2012-02-18
17561 통신 박재군 2012-02-18
17553 자동차 김상수 2012-02-18
17552 식음료 양현모 2012-02-18
17548 식음료

처리

**
양현모 2012-02-18
17547 기타 임다혜 2012-02-18
17546 해결&감사글 한병규 2012-02-18
17543 digital 한진홍 2012-02-18
17539 기타 신윤진 2012-02-18
17535 digital 박상민 2012-02-18
17534 기타 오재상 2012-02-18
17533 기타 이애경 2012-02-18
17532 기타 박경진 2012-02-18
17531 기타 김옥경 2012-02-18
17524 유통

처리

**
박진선 2012-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