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라는 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울엄마'라는 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지영
  • 조회수 : 1,649회
  • 작성일 : 12-01-31 10:06:02

본문

이번달 1월 10일 울엄마라는 사이트에서 고구마 및 배즙 해서 84000월어치 물품을 구입하였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물품이 배송전 이었어요 그래서 이상한 생각이 들어 얼마후에 물품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글을 남기려 하니 그 사이트가 이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니더군요,, 문의 게시판 및 상품 후기 게시판은 소비자가 전혀 글을 남길 수 없게 되어 있고 글쓰기 권한은 게시판 관리자에게만 있었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인터넷으로 그 사이트 검색을 하니 울엄마 사이트에서 피해를 입은 피해글이 올라와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넣어 어떻게 된 것인지 물었더니 조사해 보고 다시 전화를 준다 합니다. 기다렸는데 전화 오지 않고 다시 전화 했더니 연결도 안 되더군요  ,,, 담날 주말 이라 전화는 안 받습니다, 1:1 문의 게시판은 제가 글을 남길 수 있어서 문의글 남겼는데 답변도 없고 제가 예전에 남긴 문의글은 아에 지워져 있더군요,, 사이트가 이상하다는 문의글 왜 게시판관리자에게만 상품후기 남기는 권한이 있냐는 게시글인데 아에 지워져 있습니다. 월요일이 되어 적극적으로 항의 문의 했습니다 전화연결해서 그랬더니 취소 처리 해 준다 했고 취소처리문자가 와서 취소처리 했겠거니 했는데 오늘 카드사 문의 결과 취소처리 안 됐다 합니다.보통 처리 하고 3일 후면 취소처리 전표 매입되어 카드사에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는데 해당사이트에서 취소처리 안 된거 같으니 해당 사이트 문의하랍니다. 카드가 문의하기 전에 그 사이트에 취소처리 안 된거 같다 어제 전화했었는데 확인하고 연락 준다더니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

이런 사기 사이트 근절 되어야 합니다 , 돈 100원 한푼 아끼고 사는 주부인데 아기 줄려고 큰맘 먹고 산 84000원치 물건들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억울 합니다..해당 사이트 주소는 http://www.ulmoms.com/이고 사업자 번호는 410-86-49470입니다. 이런 억울한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꼭 이 일 잘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