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택배 물품 분실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B 택배 물품 분실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형준
  • 조회수 : 792회
  • 작성일 : 11-12-01 10:25:52

본문

KGB 택베에서 주문한 물품이 분실됐습니다 그리고 추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BR><BR>아트아크릴이라는 곳에서 물품을 24일날 주문했습니다 <BR><BR>28일날 택배 전화가 오지 않아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24일날 배송된걸로 되있었습니다 <BR><BR>인터넷으로 나온 택배기사 박** 사원에게 전화를 해보니 민원실에 그냥 두고 왔다는 것입니다 <BR><BR>저는 주소를 분명히 구강진료실이라고 했고, 저에게 전화를 하지도 않았으면서 전화를 받지 않아서 민원실에 그냥 두고 왔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구강진료실은 분명히 열려 있었고 저에게 추후 전화나 문자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BR><BR>다음날인 29일날 와보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오전에 오지 않아서 11시 20분경 전화하니까 아침부터 왜 전화하냐며 짜증을 냈고, 잘못했다는말은 전혀 없이 오히려 시발 넘들이란 욕을 사용하고, 본사에 전화하겠다니까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BR><BR>오후 4시경에도 오지 않아서 전화하니까 오늘은 바빠서 못오겠다며 그냥 기다려보라고만 했습니다 <BR>빨리 필요한 물품이었기에 지금 와달라고 하니까 그냥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BR>그뒤로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BR><BR>KGB 택배 본사로 전화를 계속 했지만 받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글을 올렸는데도 소식이 없습니다 <BR>그리고 남원 대리점으로 전화하니까 기사한테 전화가 잘 안이루어지고 메모를 남겼다고만 합니다 <BR><BR>빠른 보상과 기사의 사과를 꼭 듣고싶습니다 <BR><BR>기사 이름은 박** 사원이고 남원대리점이며, kgb택배이고, 운송장번호: 3771316006 입니다<BR><BR>처리가 안되고 넘어간것이지 처리중인 것인지 몰라 비밀글 해제하고 다시 올립니다<BR><BR>빠른 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복건으로 상태를 처리로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분실하였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