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너무하네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너무하네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명석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1-11-24 13:42:16

본문

SK브로드밴드를 1년전부터 인터넷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천지역에서부터 사용하였는데 인터넷이 잘 되질않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개선되지 않아서 다시 기사님을 부르니 기사님 말씀이 기사님 핸드폰으로 바로 전화 주면 시간이 단축이 되니 명함을 주며 그리로 연락을 하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4~5차례 연락을 드려 다시 고쳐도 되질 않았습니다 제천지역으로 이사를 갈예정이라 그곳에 이사가면 더 나아질지 모른다고 생각에 그냥 두었습니다. 제천지역으로 이사를 하고도 사용이 안되어 인터넷과 티비를 퇴근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되서 제천 기사님이 오셔서도 제대로 작동이 되질않아서 기사님과 통화하고 고치는 경우가 몇차례 진행되어 사용을 못하겠다고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니 3번이상 접수가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기사님이 집으로 방문하여 수리를 한것은 그간 7~8차례나 되었다고 하니 접수는 되지않아 위약금 없이 해지처리는 되질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다녀가셨으니 확인이 되지않느냐 하니까 고객센터에 접수가 되지않으면 횟수로 처리가 안되는점 감안하랍니다.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럼 기사님이 그런 부분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지금은 쓰지도 않고 있는데 미납요금 내라고합니다. 현재 lg파워콤으로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약금도 낼 이유가 없고 사용도 안한 요금을 내라니 억울할뿐입니다. 시골에계신 부모님께 독촉장을 보내서 신경쓰이게 하고 저에게 전화하면 뭐라하니까 저에겐 연락도 잘안오면서 부모님계신 집을 독촉장을 수없이 보내니 내가 사는주소로는 연락도 안주면서 말입니다. 걱정이되신 어머님이 요금을 한번 내신것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봐 ..이렇게 그냥 사용도 못한 요금을 내야하는겁니까... 억울해서 정말... 이런 억울한 일겪는분이 줄었음 좋겠습니다. 이게 sk브로드밴드 민원 신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이 잘되지않아 제대로 사용을 못하시고 해지를 하시려니 서비스기사방문 횟수가 누락이 되어 위약금이 부과된다하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에는 위약금(가입 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해지(서비스 중지.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 부터 계산하되,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