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i.co.kr 핸드폰 소액결제 하지도 않았는데 돈이 4월부터 16500원씩 결제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엔터아이 ] enteri.co.kr 핸드폰 소액결제 하지도 않았는데 돈이 4월부터 16500원씩 결제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창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3-05-17 14:08:24

본문

더워지는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확인한
핸드폰 요금 청구서에 생소한 소액결제내용이 있길래 당황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전에 들어가본적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혹시나 회원가입이 어떻게 되어있을까 해서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를 하였는데
 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 제가 타 사이트에서도 사용하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뜨더군요(해킹의심) 보통 비밀번호까지 알려면 아이핀이나 핸드폰 인증 필요한것으로 알고있는데
무언가 낌새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회원가입을 해놓고 까먹고있었나 싶어서
그 검색결과대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해서 회원탈퇴를 하려고 시도했는데
세상에, 일치하는 회원이 없답니다. 열번넘게 시도해봐도 다 똑같은 결과네요

아니 돈은 돈대로 나가고, 제 아이디 패스워드는 검색이 되는데 로그인하려니
일치하는 회원이 없다니요. 매우 이상하지 않나요?

지금 매우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억울합니다.
확인 후 조치 부탁드립니다!

<추가정보> 결제대행사 : 모빌리언스(1600-05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치도 않은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 통신 황희용 2012-02-07
15086 생활용품 장은철 2012-02-07
15084 통신 박미진 2012-02-07
15082 통신 최연속 2012-02-07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15044 자동차 최승연 2012-02-07
15033 기타 임익택 2012-02-07
15025 통신 주종하 2012-02-07
15023 통신 김귀성 2012-02-07
15022 digital 최유리 2012-02-07
15008 생활용품 강홍희 2012-02-07
15006 유통 박상현 2012-02-07
14996 유통 오인숙 2012-02-07
14993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91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84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