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스포츠 트레이닝복 하의... 기가 막히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데상트 스포츠 트레이닝복 하의... 기가 막히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숙
  • 조회수 : 1,228회
  • 작성일 : 12-01-13 21:31:16

본문

지금부터 2달전 11월초쯤 AK수원프라자 데상트스포츠브랜드에서 남자트레이닝복셋트를 구매했습니다.
이것저것 보다가 그곳 남자직원이 한벌짜리 트레이닝복을 추천하길래 디자인도 괜찮은것같고 처음엔 제가
생각하고있던 면재질보다 나이조금있으신분들은 그것보다 추천해준 원단이 무릎도 안나오고 질도 좋다며 적극 권하기도 하길래 그땐 맘에 들어 선뜻 결정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한벌에 20만원이 넘는 적지도 않은 가격의 브랜드옷이 2개월 만에 하의가 보풀이 심하게 일어나 있으면 어떠시겠습니까? 어느순간 보풀이 심하게 일어나 있는걸 본 저는 조금 기분이 그랬지만 산 매장에 가졌갔습니다. 참고로 트레이닝복 50대가 입었구요..2개월동안 그것만 입은것도 아니고 또 24시간 입고 어디다 비벼대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매장엔 제게 판매를 했던 남자 직원은 퇴사를 했다고 하고..여자직원분이 접수를 받으며, 제말에 공감하더군요..1~2년 입었으면 말도 않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한벌 셋트라며 판매 했던 옷이 그날 알았는데 셋트상품도 아니더군요...그래 그것도 좋았습니다.. 그럴수 있지...
  상의는 멀쩡하고 하의 보풀이 심하니까  하의만 교환해주면되지 라고 생각한 제가 착각하고 큰 욕심을 부린건가요? 본사로 넘어가 제품하자 심의를 거쳤는데 자기네 제품엔 하자가 없다는 겁니다. 하자만 없으면 2개월밖에 않된 옷이 그렇게 되도 괜찮다는 겁니까? 저희가 입고 어디 벽이나 땅에라도 비비고 가져와 억지를 쓴다는 말인가요?  본사로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연결도 않되고..다시 매장에 전화해서 연결을 시켜서 통화했더니  반복되는 말이 심의결과 제품하자가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 하는데 데상트라는 브랜드직원이니까 자기 회사 제품의 자존심하나는 끝내주나 봅니다. 소비자가 어떻든간에... 요즘 보세상품들도 2개월입고 그렇게 되진는 않을겁니다. 요즘 옷재질들이 좋아도 싫증이 나서 않입고 새옷을 구입하고 하는거지..제가 가지고 있는옷들중에도 2~3년 됬어도 이런옷은 처음입니다.  황당하기 짝이없고..본사직원이라고 말만  아주 전문가적으로 하 늘어놓고 응근히 소비자 책임으로 몰고가는 그런브랜드는 정말 소비자를 우롱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생각해보니 매장직원이 셋트상품이 아닌걸 소비자한테 잘못 판매한것도 본사에 말을 건네고 저또한 얘기를 했지만 그것에 대해선 아무런 대답도 못들었습니다.
 물론 하자가 없었으면 모르고 지나갔겠지만 하자가생긴 옷마저 너무 무성의한 답변에 정말 그것도  함께 괘씸할 뿐입니다.
  믿고 구입하는 브랜드의류 ...그것도 데상트 어느누가 후처리가 이런다면 구입해서 입겠습니까..
  바쁘시더라도 해결 부탁드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후 얼마되지않은 트레이닝복 하의만 보풀이 심해 의뢰했는데 제품이 이상없다고만 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10724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3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2 기타 EUN 2012-01-17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10708 금융 공민구 2012-01-17
10707 기타 한정은 2012-01-17
10705 생활용품 김성훈 2012-01-17
10704 기타 김수경 2012-01-17
10698 통신 이선주 2012-01-17
10697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694 통신 유지영 2012-01-17
10690 유통 박성식 2012-01-17
10689 기타 김동식 2012-01-17
10686 식음료 이길수 2012-01-17
10681 기타 구길영 2012-01-17
10680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7
10673 기타 배석현 2012-01-17
10667 기타 최진주 2012-01-17
10664 기타 노미라 2012-01-17
10662 기타 김영민 2012-01-17
10661 유통

처리

감귤
김지수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