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가격인상이 의심스러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식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12-09-23 16:33:11

본문

현대자동차 25인승 카운티를 2012년 7월 9일 53,940,000원에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9월5일 새로운 모델로 바뀌었다며 가격이 56,790,000으로 무려 2,850,000원이나 인상되었습니다. 차량 크기도 모형도 이전 모델과 똑 같은데 말이지요. 모델명만 F160에서 F170으로 변경했습니다. 엔진이 160마력에서 170마력으로 증가되었다고 카다록에 명기했는데 이전 엔진 모형과 새 엔진 모형이 외형상으로는 똑 같습니다.  같은 형태의 엔진으로 어떻게 마력수가 증가했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큰 폭의 가격인상에 현대 본사에 항의했더니 직원을 보낼테니 상담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20여일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가격인상이 정당한지, 같은 모형의 엔진으로서 정말로 마력수를 증가시켰는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모델에 첨부된 것은 블랙아이쉐도어, 후면유리 열선, 무선도어잠금장치, 운전석 바닥 고무매트입니다. 첨부된사양에비추어 지나친 가격인상으로 느껴집니다.  약간의 사양품을 첨부하여 모델명을 바꾸고 지나친 가격인상을 하여 소비자를 우롱한다고 생각되는데 사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1 통신 김진 2012-01-19
11248 기타 박영준 2012-01-19
11247 통신 김남영 2012-01-19
11246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5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4 유통 김호 2012-01-19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