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서영
  • 조회수 : 3,202회
  • 작성일 : 11-12-21 11:44:31

본문

본인이 한국프로네일측에 보낸 내용증명서를 보시면 내용을 전반적으로 잘 아실겁니다
네일협회측은 제가 계속 항의전화를 하자 잘못을 인정하며,
 그럼 항의한 사람인 제것만 접수비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송은 얼마든지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보통서민들에게는 법은 다가가기 힘들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니 지친다는것을 다 알고 하는 소리지요

네일협회의 뻔뻔함과 잘못은 인정하면서도(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일아트시험을 치르시면서 해당협회의 부당한 수험생입실과 시험시간 재촉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협회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신 상태이시며 협회에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법률관련 상담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자문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58 생활가전 유지훈 2012-02-21
18056 기타 김태자 2012-02-21
18049 통신 오미자 2012-02-21
18047 생활용품 한연근 2012-02-21
18045 생활가전 백선웅 2012-02-21
18039 기타 김은미 2012-02-21
18037 통신 이기윤 2012-02-21
18034 기타 김향란 2012-02-21
18033 기타 유수호 2012-02-21
18032 자동차 장용남 2012-02-21
18031 기타 김정은 2012-02-21
18025 유통 홍수희 2012-02-21
18024 기타 유수호 2012-02-21
18016 기타 회일 2012-02-21
18015 기타 양은혜 2012-02-21
18014 digital 임우석 2012-02-21
18013 통신 홍선영 2012-02-21
18011 생활가전 이영은 2012-02-21
18010 기타 원지현 2012-02-21
18009 digital 김운태 2012-02-21
18006 생활용품 안규정 2012-02-21
18000 기타 채희종 2012-02-21
17997 통신 이성훈 2012-02-21
17992 식음료 곽은주 2012-02-21
17991 기타 공나현 2012-02-21
17983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1
17979 기타 정진화 2012-02-21
17976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71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68 기타 황쌍현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