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 직원의 실수에 대한 대처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 직원의 실수에 대한 대처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병훈
  • 조회수 : 3,317회
  • 작성일 : 12-01-02 13:25:46

본문

제가 아이패드를 두개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이디가 (약칭 PAD1) 이고, 다른하나는 (PAD2)입니다.
작년 8월에 전화로 PAD2의 와이브로 서비스 해지를 신청했고, 작년 10월경 PAD2의 단말기 할부금 완납하러 수성지사 센터에 방문했죠.
완납하고 난 후 지지난주에 미납요금관련 지로용지를 받게 됩니다.
받고 나서 보니 PAD2의 단말기 할부금 미납이 있던겁니다.
그래서 지난주 월요일 수성지사 방문해서 어떻게 된건지 확인 해 보니 잘 모르셔서
시간을 좀 드렸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즈음 전화와서 확인 해 보니 작년 10월에 완납한 단말기 대금은
PAD1의 단말기 대금을 완납했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PAD2의 단말기 할부금을 내러 갔건만.
그리고 상식적으로 안쓰는 단말기를 놔 두고 쓰고 있는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할 이유는 없겠지요.
암튼.  그래서 저는 다시 PAD2의 단말기 대금을 정리해 주시고, 쓰고 있는건 그대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한번 알아보겠다고 하고나서 오늘에서야(1월2일) 그렇게 처리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안된다고만 말 하면 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 해 줘야지 안된다고만 하면 어떻게합니까?  그래서 수성지사 또 찾아갔더니 센터장님과 직접 면담 하시라는겁니다.
센터장님도 말씀 하시는게 지금으로서는 답이 없다고만 말씀 하시고.. 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겁니까?
제가 피해받은 것들 어쩌라는거죠?
센터장님도 분명 직원의 실수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 뒤로는 답이 없다고만 하시니 이건 그냥 배짱인건가요?  여쭤보니 보상 하겠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상 하시냐고 여쭤 봤더니 otherID의 단말기 대금의 3분의1을 보상 하겠다고..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어떤 부분을 보상하겠다는건지. 어떻게 책정해서 남은 단말기 대금의 3분의 1이라는건지. 그냥 돈주고 말겠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실수로  완납하신 단말기 할부금이 다시 부과가 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