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중고자동차시장의 한 딜러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한평중고자동차시장의 한 딜러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희
  • 조회수 : 924회
  • 작성일 : 11-12-08 19:51:28

본문

제가 한달전에 장한평중고시장에서 2010년식 i 30 를 1270만원에 샀습니다~
옵션 거의없고 에어백이랑 후방감지기만 있습니다.. 제가 여자라서 기계나 자동차를 자세히 살피지도 못하고 1년밖에 안된거라서 완전 새거라고 하길래 믿고 구입했어요~그런데 일주일쯤 지나서 차를 닦다가보니까 뒷바퀴 윗부분에 약 50센티 가량 긁혀져있는부분을 화이트칠을 했더라구요~그것도 두줄이상요~ 그래서 전 제가 살펴보지않았으므로 제잘못이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데 와이퍼도 오히려 작동하고나면 앞유리가 오히려 뿌애져서 앞이 잘 안보이더라구요~그것까진 제가 갈아끼우면 되니까 그것두 그렇다치면 되는데  후방감지기가 후진기어만 넣으면 무조건 삑삑 거리는거예요~뒤에 아무런 물체나 건물이나 사람도 었는데 후진기어만 넣으면 무조건 삑삑 거리면서 감지기 계기판에는 숫자가 1초에 한번씩 바뀌는거예요~같은장소 같은거리인데도 어쩔땐 1.5로 나왔다가 어쩔땐 0.5로도 나왔다가 어쩔땐 0.2로도 나왔다가 그래서 너무 시끄러워서 오히려 운전에 더 방해가 되더라구요~예전차는 안그랬거든요~그래서 한달만에 자동차딜러한테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중고차를 사놓고 그런 사소한 소모품가지고 전화한다면서 주위 아는곳 가서 점검을 받아보던 하라는거예요~자기네는 보상해줄수없다면서~중고차산거가지고 별걸 요구한다면서~전 보상받기위함이 아니고 잘  모르니까 의논차 전화한거였는데 한달이나 지나서 자긴 책임없다면서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더니 모욕을 주더라구요~정말 어이가 없어서 가슴이 너무 뛰어가지고 무서워서 다시 연락하지 못했네요~제가 원한건 친절한 설명과 그쪽에서 양해를 구했었다면 그냥 제 불찰이니 넘어갈생각이었거든요~그런데 사람에게 너무 모욕감을주고 불쾌감을 줘서 그냥 넘어가려니 화가 많이 납니다.....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시장에서 자동차구입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여 의논차 연락을 했는데 불친절함에 상담을하여 상당이 기분나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법률적인 자문이 필요하실경우 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에 도움을 요청하실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