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x 빨리 환불해주세요 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 x 빨리 환불해주세요 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세현
  • 조회수 : 1,430회
  • 작성일 : 12-02-16 19:33:18

본문

제가요 베가 x 를 쓰는데요 앨범이 로딩중이면서 안보이고 노래도 자꾸 끈기고 재생할수없다고하고
뭐 앨범을 들어가면 메모리를 제거해달라고하고 자꾸 이래요 뭐 스카이서비스센타 오면 다시 해준다고 하는데
서비스를 8번이나 받았구요 초기화 5번 했구요 SD카트 2번이나 갈고 부품 교환도 하고 그랬는데도
안되네요 뭐 또 초기화 시켜야된다고 오라네요 초기화 해도 지금까지 이랬는데 진짜 가도 소용없거든요?
자꾸 오라고만 하네요 ㅡㅡ 진짜 왓다갓다 하는 비용도 장난아니고 사람들도 많아서 대기시간때문에 학원도
가야되고 그래서 시간이 없어요 또 퀵으로 보내달라고해야되고 돈드는게 장난아니거든요?
근데 또 오라고만 하네요 초기화 하자고 진짜 못믿겠어요 스카이 진짜 쓸만한 폰 못되네요
이제 스카이꺼 쓰기도 싫으니까 제발 환불해주세요 자꾸 오라고만 하지말고 그럼 스카이가 와서 우리집에서
해주든가요ㅡㅡ 진짜 스카이 문 만지기도 싫으니까 어플쓰지말라고하고 그거 때문에 기분나빠서 진짜 싫거든요?
진짜 처음에는 잘될줄알았는데 저도 짜증나네요 자꾸 오라고만하지말고 뭐 맡기면 고쳐지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오라는지 스카이 쓰기싫으니까 환불해주세요 돈 더 주고 서비스 잘되는 삼성꺼 쓸래요
익산 서비스 지점이구요 빨리 처리좀 해주세요 지금도 앨범도 안되고 ㅂ노래도 자꾸 끈기니까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15 기타 이인규 2012-03-05
20914 기타 김용 2012-03-05
20912 기타 김민선 2012-03-05
20910 기타 김보인 2012-03-05
20908 식음료 이선미 2012-03-05
20904 기타

처리중

런천미트
정유림 2012-03-05
20903 통신 김구환 2012-03-05
20893 생활가전 김옥순 2012-03-05
20889 기타 서연맘 2012-03-05
20887 기타 방점옥 2012-03-05
20882 기타 이순영 2012-03-05
20880 기타 김미주 2012-03-05
20879 기타 김낙흠 2012-03-05
20876 기타 라니지안 2012-03-05
20874 기타 권설희 2012-03-05
20873 통신 조윤상 2012-03-05
20867 digital 홍승희 2012-03-05
20866 기타 2012-03-05
20859 기타 박진옥 2012-03-05
20857 해결&감사글 한인숙 2012-03-05
20856 통신 홍준희 2012-03-05
20853 생활가전 정용희 2012-03-05
20851 생활용품 박은영 2012-03-05
20850 기타 김인화 2012-03-05
20849 생활가전 김미향 2012-03-05
20848 기타 최병갑 2012-03-05
20846 기타 이선미 2012-03-05
20845 통신 김은정 2012-03-05
20844 통신 김희수 2012-03-05
20842 생활용품 남상국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