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포스트전산과의 중재를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포스트전산과의 중재를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진
  • 조회수 : 913회
  • 작성일 : 11-12-21 02:17:02

본문

안녕하십니까?<BR>저는 전남 고흥에서 진컴퓨터라는 소규모 컴퓨터업체를 운영중인 이**이라고 합니다.<BR>저는 지난 2011년 12월 12일에 고객의 요청에 의거 프린터를 대행구매하였으나, 초기 배송된 제품은 제가 구매한 "HP 오피스젯프로8000(OJ8000)+프리미엄 무한잉크공급기/최강프린터/12개월 만2천매 무상AS" 제품이 아니라 무한잉크공급기만 달랑 배송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판매자와 전화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판매자와 통화가 성립되지 않아 구입하였던 쇼핑몰인 지마켓에 판매자의 문의게시판에 "오늘 설치해야 하는데 미치겠네요. 전화도 안받으시고 연락 주십시요"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잠시후 판매자로 부터 연락이 와서 다른 구매자와 바뀌어 배송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급하니까 제가 고객께 내일까지 지연 시켜 놓을테니까 빨리 배송해 달라고 하였더니 맞교환을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늦게 정상적으로 주문한 물품이 배송되어 설치하였으나, 초기 불량 증세(초기 정열 페이지 이상, 2시간여동안 헤드청소를 비롯한 초기화만 함)를 보여 판매자와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판매자의 통화 가능시간 10시~15시를 지나 어쩔수 없이 지마켓에 "헤드가 막힌거 같습니다. 잉크도 안올라가는 거 같구요. 미치겠네요 업체에서는 바쁘다고 난린데.... 전화 좀 주십시요 ㅠ.ㅠ"라는 글을 올렸으나 판매자는 익일까지도 연락이 되지 않아 다시 동 판매자 게시판에 "초기 불량으로 반품해야 할듯 합니다. 거래처에서는 난리치고 사장님은 연락도 안되고 부득이하게 반품하겠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관계로 판매자 정보에 나와 있는 곳으로 반품하겠습니다." 라는 글을 올리고 한참이 지난 후에 판매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판매자와 저의 주장이 다르므로 지마켓 포스트전산의 문의 게시판을 참고하시어 현명한 판단을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BR>제가 더욱 억울한 것은 수수료를 받아쳐먹는 지마켓에서 중재는 못할 망정 판매자가 반품 환불해 주기 전까지는 반품 환불이 되지 않는 다고하는 점입니다. 저의 입장에서 제가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누가 보아도 한시도 다급한 제가 아무런 하자도 없는 프린터기를 반품 환불요구하고 있다는 판매자의 편을 들기가 어려울듯 한데 이상하게 지마켓은 판매자의 편을 은연중 드는 것을 볼때, 저는 일회성 고객이지만 판매자는 지마켓에 지속성으로 이익을 주는 그런 것 때문에 판매자의 편을 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BR>마땅이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치기 어린 마음에 대담한 척도 해봤지만, 27만여원의 손실이 저한테 주어질까 두려운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아무쪼록 지마켓 게시판을 참고 하시어 현명한 판단을 내려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오픈마켓에서 프린터기를 구입하시고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 반품을 하셔야되는 상황에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