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피르가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앙피르가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현미
  • 조회수 : 2,577회
  • 작성일 : 11-12-05 12:48:02

본문

패브릭 쇼파 구입했구여 첨부터 악취사 너무 심해서 한4일정도 냄새빠지나 두고 봤다가 영 안없어지는 곰팡이 냄새에 교환전화를 했는데요 다시 전화해준다면서 삼십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정화를 하니 또 바로 연락을 준다 하고 이십분이 지나도 깝깝무소식이였습니다. 또 전화를 하자 주말이라 바뻐서 그런다며 왜 기다리지 못하고 전화를 계속 하자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거 아니겠습니까?!!!!!!!완젼 당황그 자제였죠
서로 억성은 높아져만 같고 쇼파를 환불 하겠다니 못가져 간다 알아서 해라 그러더군요..정말 너무 화가 나는 정도가 아이였죠..암튼 신랑이 매장방문하였는데 신랑마저 상대못할 사람들같다고 그냥 똑같은 쇼파로 냄새안나는걸로 바꿔 쓰자고..여차저차 하여 교환을 하고 .. 그런데 이 쇼파가 쿠션감이 아주 형편이 없더군요.한번 앉았다 일어나면 푹 꺼져서 올라올 생각도 안하고..정말 130만원짜리 쇼파라고 어디가서 챙피해서 말도 못할 수준이였습니다.전화해봤자 두드리면 다시 올라온다 라는 말밖에안하고..또 싸움밨에 안할것 같아 지금까지 1년넘게 쓰소 있는데요 며칠전 오리털아니여도 좋으니까 솜으로 더 채워달랬더니 추가비용 들어가고..거기까긴 그렇다 해도 수거를 해가는게 아이고 저걸 택배로 붙이랍니다.이거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하구여 저희가 이사하면서 쇼파아래쪽 나무가 부러졌는지 주저앉은 부분있길래 그땐 구입한지 1년 안됐을때였구여 그래서 오더니 쿠션 얘기하이까 두드려서 부풀려주기만 하고 며칠있다 다시 와서 부러진거 봐준다더니 오고가도 안한게 1년좀 넘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거 버리자니 130만원이 너무 아깝고 계속 쓰자니 방바닥에 앉아있는것 보다 못하고..전화해봤자 기분만 상하고..앙피르가수 방송협찬도 많이 나가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소비자 불친절에 상품에 대한 책임감제로에 형편없는 언어발언들..정말 요즘같은 세상에선 있을수 없는 일들이죠.저희나 되니깐 지금까지 참고 있었던 거죠. 말도 통하지 않는 가구점 사람들땜에 속상하고 억울하고 분해죽겠어요..제발 빠른시일내로 해결좀 부탁드립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패브릭소파 구입후 악취로 인해서 교환요청했는데 아무런 대응도 없고 환불도 안된다고 하고 처리가 되지않고 있어서 답답하실것같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므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니 내용증명 우편으로 환급을 요청하면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부디 원만한 처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62 기타 석유미 2012-03-02
20360 통신 김순인 2012-03-02
20359 digital 김기욱 2012-03-02
20354 digital 신창도 2012-03-02
20352 해결&감사글 방현지 2012-03-02
20343 식음료 오상미 2012-03-02
20342 해결&감사글 조소윤 2012-03-02
20339 기타 이근호 2012-03-02
20338 건설 신익종 2012-03-02
20336 식음료 박상호 2012-03-02
20333 기타 비밀 2012-03-02
20332 통신 이옥순 2012-03-02
20331 통신 석명원 2012-03-02
20330 금융 믿음 2012-03-02
20326 생활용품 이동국 2012-03-02
20324 식음료 방현지 2012-03-02
20322 식음료

처리

**
방현지 2012-03-02
20320 기타 연제홍 2012-03-02
20318 생활가전 강성기 2012-03-02
20316 기타 이명희 2012-03-02
20315 기타 장무균 2012-03-02
20314 기타 유정준 2012-03-02
20313 기타 차민지 2012-03-02
20309 통신 심영보 2012-03-02
20308 기타 유혜선 2012-03-02
20305 digital 이상친 2012-03-02
20302 기타 이순영 2012-03-02
20301 기타 조혜윤 2012-03-02
20296 생활가전 김유나 2012-03-02
20293 기타 이현오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