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탁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3-09-14 12:53:32

본문

분당 서현 하이마트에서  2013. 8. 27일을 올해 인기 신제품이라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등급표기 1이라고
표기된 진열품을 보고 쿠쿠 crp-hwxf 1070fr 전기압력밥솥을 407.300원에 구입결재후 배달을 했습니다
다음날 배달온 전기압력밥솥 내용물은 진열품과 등급이 달라 사용하지 않고 8.29일 분당서현하이마트 진열매대를 다시한번확인하고 판매원에게도 배달온상품과 진열품의 차이점을 이야기했더니 판매원말씀 환불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제가 직접 지점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진열품과 상이한 것이다. 판매원에게 매장에서 일어난 일 보고 못 받으셨냐고 먼저 문의를 했더니 그런 사실이 없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나의 민원은 중요하지 않았나봅니다. 지점장도 상세한 나의설명을 듣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반품이든 환불이든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저는 그런 무성의한 식의 답변말고 시간을 내서 방문구입을 한 내게 보상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쿠쿠제품이라 잘 설명도 안되고 쿠쿠에 물어본다고 하길래 상의후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 쿠쿠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중간생략
그건 신제품이 아니고 작년부터 출시가 된 제품이고 표기만 다른제품이라고...
그럼 왜 신제품이라고 속이고 판것이냐고 물으니 상담원왈 "쿠쿠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한 것이아니다"
 하이마트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를 했으니 하이마트가 속인 것이다"라는 겁니다
제가 그럼 전국에 하이마트 물건을 구입할때 하이마트를 믿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일일이 제조회사인 쿠쿠에게 물어보고 구입해야 하느냐? 쿠쿠는 잘못이 없고 하이마트가 속이고 판것이냐?"고 반문을 했더니 상담원 말을 못했습니다.
쿠쿠 상담원이  하이마트 서현지점장과 통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전 통화하고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겠다고 상담원이 했습니다
그후
분당 서현 하이마트 판매원에게 전화와서 한다는 말씀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되느냐고 하길래 지점장님께 다 말씀드렸다 그대로 해달라고 했다 하니까 판매원이 지점장님이 지금은 없다
오시면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건 분명 사기판매입니다
쿠쿠, 하이마트 서로 자기 탓이아니라고만 하고 지금까지 어떤 대책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돈은 다 받아서 활용하고 전 밥솥은 사용하지 못한채 피같은 소비자의 재산을 활용하고 있는
쿠쿠, 하이마트를 고발합니다
명절이 가기전에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68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7 기타 박으주 2012-02-11
15966 기타 송혜은 2012-02-11
15965 기타 김용락 2012-02-11
15952 자동차 한상종 2012-02-11
15943 통신 정소영 2012-02-11
15939 생활가전 송우영 2012-02-11
15938 기타 이혜란 2012-02-11
15934 기타 김다혜 2012-02-11
15932 통신 김선예 2012-02-11
15930 통신 장재환 2012-02-11
15929 기타 김경도 2012-02-11
15928 기타 박지현 2012-02-11
15927 기타 권오정 2012-02-11
15926 기타 채원 2012-02-11
15925 digital 허홍기 2012-02-11
15924 생활가전 윤종한 2012-02-11
15923 식음료 최고은 2012-02-11
15922 식음료 구지혜 2012-02-11
15921 기타 이대순 2012-02-11
15920 기타 백윤주 2012-02-11
15919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8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7 생활용품

처리

첨부
박성근 2012-02-11
15916 생활용품 박성근 2012-02-11
15915 유통 송지혜 2012-02-11
15914 생활용품 안소연 2012-02-11
15909 식음료 이재수 2012-02-10
15907 기타 간광옥 2012-02-10
15903 digital 김다혜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