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제와 복지해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요금제와 복지해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동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11-12-12 13:22:11

본문

얼마전에 휴대폰 할인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하나 샀습니다. <BR>저희 어머니가 장애인이셔서 원래는 3개통신사 한명씩 할인 저희어머니 명의로 등록되있어서<BR>한사람당 한명씩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 폰으로 바뀌면서 전 통신사중 한사람만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기존의 전화번호와 번호를 계속 유지하면서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그 회선을 그대로 쓰면 즉 기기변경만 할 시에는 그대로 그 통신사에서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폰을 살때 대리점측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기기변경만 하더라도 모든통신사중 한사람만 복지해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존 kt에서 lgu+로 통신사를 옮기게 되었고 지금 저는 복지해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촌형님은 그 후 skt에서 기기변경만 해서 복지해택을받고 있구요. 그 가게에서 어차피 제가 어머니 명의로 등록했으니 나중에 사촌형님이 기기변경을 받을시 어머니 주민등록증과 복지카드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저한테 복지해택이 넘어 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대리점에서 잘 못 알고 잘 못 설명하는 바람에 통신사 이동을 하게 되었고 평생동안 복지해택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 합니다. 그 대리점은 제 전화를 안받고 있구요. 직원이 받아도 사장님이 안계시다며책임전가를 하구요 사장님은 절대로 전화 안받으시고 찾아가도 없습니다. 지금 현제 핸드폰 분실상태라 빨리 이게 해결나야 핸드폰을 다시 사던지 어떻게 할 건데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대리점 전화번호는 070-8813-****이구요 저희 어머니 성함은 박** 저의 이름은 유**입니다. 앞서 한국소비자연맹에 상담을 했는데 좀 기다리라더니만 아직 3주가 지났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전화는 안받구요. 해결해 주세요 .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면 전화나 답장 주세요. 다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변경하시면서 복지할인받기위해 통신사도 변경하셨는데 기기변경만하면 그대로 할인적용이 가능한점이 충분히 설명되지않아서 억울하실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5173 기타 이수진 2011-12-14
5171 금융 정의천 2011-12-14
5169 통신 최미라 2011-12-14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