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 신용정보 에서 다시 연락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F&U 신용정보 에서 다시 연락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국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12-02-01 12:36:47

본문

정말 짜증나서 못살겠습니다.
지난번 해결됐다고 틀림없이 연락받았고
상담게시판에 답글도 올라와 있는데 다시 미납되었다고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상담게시판--->8849번 답글참조.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짜증나서 못살겠습니다.
이런문자 안받게 확실하게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해당업체에 다시한번 확인해보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00 기타 김보람 2012-03-07
21494 기타 최선영 2012-03-07
21491 기타 남수경 2012-03-07
21489 해결&감사글 홍준철 2012-03-07
21488 기타 김대성 2012-03-07
21487 생활용품 이미영 2012-03-07
21486 기타 이찬희 2012-03-07
21485 기타 강경원 2012-03-07
21484 digital 김광훈 2012-03-07
21482 기타 김보람 2012-03-07
21479 기타 유미영 2012-03-07
21477 기타 차인환 2012-03-07
21475 기타 최지영 2012-03-07
21474 식음료 윤인정 2012-03-07
21473 통신 김진아 2012-03-07
21472 기타 고영만 2012-03-07
21470 digital 이장호 2012-03-07
21468 digital 이성진 2012-03-07
21467 기타 백승혜 2012-03-07
21466 식음료 전현숙 2012-03-07
21465 기타 이진영 2012-03-07
21464 기타 백승혜 2012-03-07
21462 기타 박지우 2012-03-07
21457 기타

처리

기타
한채원 2012-03-07
21456 기타 곽상범 2012-03-07
21453 기타 김동욱 2012-03-07
21452 유통 오용택 2012-03-07
21451 기타 이시원 2012-03-07
21450 생활가전 김미희 2012-03-07
21448 유통 배근홍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