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결제로 인한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결제로 인한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단테
  • 조회수 : 3,066회
  • 작성일 : 12-01-11 13:41:57

본문

파일백 (www.filebag.co.kr) 이란 사이트에서 저도 모르게 자동결제를 통해 11,000원씩 3개월동안 총 3만3천원이 핸드폰을 통해 결제되고 있었습니다.
언제 가입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알아본 바로는 이벤트를 통해 사이트에 가입했다, 그 이벤트 기간이 끝난후 자동결제로 넘어갔나봅니다. 하지만 자동결제로 넘어간다는 내용을 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인에게 아무런 공고도 없이 멋대로 결제를 하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
정액제 사용으로 자동결제가 이루어 졌다고 나오는데 사이트내에서 개인정보를 확인해 보니 아무런 정액권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나옵니다. 아주 허술하기 그지없는 사이트 운영입니다. 사이트가 의심스러워 이것저것 확인해보니 거대 p2p 사이트와는 다르게 회원가입란은 아예 보이지도 않고 개인정보 수정란에도 아이디 이외에는 아무것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사이트 상담창구와 통화를 해보니 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아주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저 혼자 환불받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이트내에 직접적인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며 사기입니다.
반드시 사이트 운영에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일백 사이트에 이벤트기간에 가입후 끝난뒤에 자동으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72 금융 문지은 2012-03-02
20270 기타 심하연 2012-03-02
20267 통신 김미나 2012-03-02
20266 통신 김승옥 2012-03-02
20263 기타 박주하 2012-03-02
20262 통신 조회현 2012-03-02
20257 통신 김광석 2012-03-02
20256 통신 장소영 2012-03-02
20255 digital 삼성디카 2012-03-02
20254 기타 이순자 2012-03-02
20252 기타 조증은 2012-03-02
20250 통신 오진선 2012-03-02
20249 통신 최형락 2012-03-02
20248 생활용품 조미해 2012-03-02
20247 digital 전재식 2012-03-02
20246 생활용품 서주희 2012-03-02
20245 digital 정상모 2012-03-02
20244 기타 이미영 2012-03-02
20243 기타 이보람 2012-03-02
20242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2
20241 digital 손두용 2012-03-02
20240 기타 김옥자 2012-03-02
20237 통신 윤진영 2012-03-02
20230 기타 임미영 2012-03-02
20227 기타 백건웅 2012-03-02
20224 기타 손해숙 2012-03-02
20222 생활용품 서주희 2012-03-02
20221 생활용품 서주희 2012-03-02
20219 생활용품 김용대 2012-03-02
20217 생활용품 정지숙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