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우유 가격인상 8~11%(가정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일우유 가격인상 8~11%(가정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ate매일유업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1-12-07 14:23:35

본문

매일우유를 먹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쪽지하나가 우유함에 있는데
가격인상안내문이더군요 달랑 쪽지하나로 8~11%나 인상한다고 합니다.
길에서 보면 장난감도 주고 하면서 가정배달 유도하시는 아주머니가
사정사정해서 가정배달우유가 시중가보다 15~20%정도 비싼것 알면서도
장난감도 살겸해서 신청했는데요 저는 신청 당시 가격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못들었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보니 계약서에 가격인상또는 하락에 대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사전 계약시 가격인상에 대해 명확하게 인상여부를 이야기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이래저래 얼버무리면서 사원아줌마 웃음으로 동정으로 넘어가게 하고서는
원유값 및 기타 등등의 이유로 930ml는 240원 인상하여 2920원이라합니다.
저는 주스도 먹고 있는데 썬업주스가 3200원인데 200원 인상하여 3400원이랍니다.
너무 갑작스럽고 인상폭도 커서 월 5만원 안쪽으로 내고 있던 우유값이 월 총 4000원씩이나 인상된답니다.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위약금 12만원 물어주고 안먹을 생각이에요
이건 소비자에 대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배달 우유 가격 기습 인상, 추가비용 내야할까?=로 기사 검색하시거나 다음 URL주소(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76256&cate=&page=)를 통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 드시는 우유의 가격이 올라 인상된요금을 청구하여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7 식음료 김수미 2011-12-20
6176 통신 김슬기 2011-12-20
6173 digital 정상준 2011-12-20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