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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몰에서피해를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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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숙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12-05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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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봉주르레이디라는쇼핑몰에서피해를봤어요,처음니트류를구매했는데 저한테팔길이도짧고 어울리지않아 걸쳐만보고 바로반품신청을했네요  우체국택배에다가 반품신청하고 쇼핑몰에다가도 반품한다고 메세지를남겨놓았습니다. 그날이목요일이였어요 그담날우테국택배에서올줄알았는데 주말끼고 월요일날 오전에 제가전화를 해서 반품을했어요 근데 어제 화요일날 쇼핑몰에서전화가왔더라구요 옷이축축하고 섬유유연제가냄세가많이난다고요 저는 그날 한번 걸치고 바로 처음과같이포장해서 놔뒀거든요 근데 그쪽에선 제가 그걸입고 빨아서 보낸것처럼 말을하더라구요 너무어이가없고 기가막혀서 사람을 뭘로 보냐고 돈7만원에 그렇게 치사한사람이아니라고 말했어여 그치만 그쪽에선 이미그렇게 판정하고 반품이안된다고 만 말을계속하네요 지금 제가 열받는건 반품이 안되서가아니라 옷을입고 세탁해서 반품을했다고말을 하는 그쇼핑몰 에대해 상처를 받았네요 아무리생각해도 열받고억울해서 도저히안되겠네요.저도 그쇼핑몰고객중한사람인데, 처리부분하고 말뽄새가진짜서비스를영업으로하는 쇼핑몰에서 있을수없다고생각해요.쇼핑몰이뭡니까 직접눈으로 보지못하니 입어보고 아니면 반품도할수있고 그상황에맞춰 어떻게대처하라고교육을받지않습니까? 거기직원들은 그런것조차모른다니 정말 서비스업을할자격이 없다봅니다.반품날짜를 확인하면 다알텐데.왜반품신청을 그날해놓구주말을지나서보냈냐고하더라구요.그걸저한테물어보면어떻합니까?택배회사한테물어봐야지..정말 화가나고분통이터집니다.제피해해결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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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변심으로 반송요청 하신후 옷에서 유연제 냄새가 난다며 거부하고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또한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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