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손님에 대한 태도외 서비스 정신으로 외국기업과 대응 하겠는가? 농협이라는 매장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손님에 대한 태도외 서비스 정신으로 외국기업과 대응 하겠는가? 농협이라는 매장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정미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2-07-18 18:53:11

본문

저는 김해시 상동면 매리 공단에서 기업에 중식을 제공하는 식당을 하고 있으며 양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요리강사를 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저희가게는 손님들이 공장에서 땀흘리는 노동자들입니다.
오늘이 초복이라 시원한 수박을 제공하고자 상동지점 농협에서 17일 저녁 9시 경에 수박을 2통 샀습니다. 음료냉장고에 보관하여 18일날 11시쯤 손님 맞을 준비를 하면서 잘라보니 한통이 완전히 농해서 물이 줄줄 흐르는 것입니다. 차를 11시 30분 이면 손님들이 들이 닥치는데 바쁜 시간이지만 차를 몰고 농협으로 달려 가서 수박을 보이니 매장에 있는 수박을 바꿔주겠다는 겁니다. 찬수박을 달라고 하니 찬수박은 더 비싸니 돈을 더 내라는 겁니다. 자기들은 차지않는 수박을 팔았으니 그것으로 보상해주겠다는 겁니다. 저는 손님들에게 더운 수박을 제공할수 없다고 더 큰 것이 아니라 찬수박을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은 마치 나를 억지 부리는 사람 취급하며 돈을 더 내든지 아니면 바꿔 주는대로 가져가르는 식 이었습니다.
이런 손님에 대한 무책임한 처우가 , 어떻게 농협이라는 곳이....!!!!
돈 몇천원보다 손님에 대한 배려나 손님에 대한 응대에 대한 기본 매너 교육은 커녕 손님을 오히려 몰상식한 사람 취급하는 농협은 농협이라는 브랜드를 붙이는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농협 본점에 문제 제의를 했건만 그 어떤 답변도 없는 행위는 외국 기업이 쏟아지는 이상황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가지며 이런 직원들이 무슨 서비스 정신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식당에 손님들에게 제공하기위해 구입한 과일이 상해있어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바로 먹을수있게 시원한 과일로 달라고 하니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9484 통신 김범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