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 아 글올라갔엇네요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미쳐서.. 올라간지도 모르겟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 아 글올라갔엇네요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미쳐서.. 올라간지도 모르겟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군
  • 조회수 : 1,656회
  • 작성일 : 12-02-18 21:33:15

본문

글올리는데 10분이 넘게걸려서...

증빙서류 입니다 오늘 일마치고 왔는데 대박이네요.
위에 보시면 요청 시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뜨는 구간 연결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간이 만료된경우고요
인터넷 페이지도 거의 안뜸니다 저 경우.
최근 3일간 기록한거 적습니다.
2.15일 인터넷 하루 종일 끊김 오후3시부터 ~9시까지
2.17일 오후 8시부터 10시 20분까지 안되다가 10시 30분정도 갑자기 잘됨 11시  39분쯤 갑자기 한번끊겻다가 잘됨
2.18일 오후 9시 대박끊김 미친듯이 끊김 엄청 엄청 엄청 심하게 초특급 대박 끊김

2월 18일 기록 스크린샷입니다. 위에 글은 제가 스티커 메모장에 메모해둔거 그대로 적습니다.
제가 거의 8개월 동안 겪은 증상입니다. AS 와도 똑같습니다.

원래 이런글은 LG 측에 문의 해야되지만 엘지는 서로 다른부서로 돌리고 AS 신청만 해줄뿐 절대 해결안해줍니다.
그래서 여기에 고발합니다.

----- 기다리라고 하셧는데 그럼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아 현재 9시 20분 갑자기 인터넷 잘되네요. . . 비싼 미칠 광 랜 이름 값을 톡톡히 하네요.
9시 25분 인터넷 안되네요... 글이 안올라가네요.. ㅠㅠ 아 뭐이런..

마지막 스크린샷 방금 증빙 자료입니다. 아 글진짜 안올라가네..
LG 고객센터는 항상 미안하다 말만하고 아무것도 안해주는 나쁜 그런 사람들 오래 버텨서 돈 조금이라도 더뜯어먹을려고 그돈 얼마나 더 벌어먹겟다고 이런식으로 까지 하는지 진짜 나쁜 사람들
피해를 몇달이나 보는건지 진짜 사기통신업체
글하나 올리는데 인터넷이 안되서 10분넘음 지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19921 통신 임아영 2012-02-29
19920 유통 이주희 2012-02-29
19918 생활용품 홍종식 2012-02-29
19916 통신 배재영 2012-02-29
19915 생활용품 황순성 2012-02-29
19912 생활가전 김세철 2012-02-29
19909 건설 조종래 2012-02-29
19908 통신 홍재영 2012-02-29
19907 기타 이지은 2012-02-29
19906 기타 김창미 2012-02-29
19905 생활용품 윤진경 2012-02-29
19903 digital 김화준 2012-02-29
19902 생활가전 이진오 2012-02-29
19898 기타 이현정 2012-02-29
19897 통신 이세홍 2012-02-29
19896 기타 김현종 2012-02-29
19895 식음료 김은경 2012-02-29
19894 digital 윤희라 2012-02-29
19892 통신 박성율 2012-02-29
19891 digital 강상익 2012-02-29
19890 digital 조소윤 2012-02-29
19889 digital 조소윤 2012-02-29
19888 생활용품 강동원 2012-02-29
19887 유통

처리

**
하나의하나 2012-02-29
19886 기타 김승아 2012-02-29
19885 기타 김현주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