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체크 단말기 할부구매 취소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체크 단말기 할부구매 취소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진
  • 조회수 : 1,205회
  • 작성일 : 12-02-14 11:30:14

본문

귀센터의 공정 업무 정립을 기원합니다. 민원인 김**은 2011년 5월 19일에 신용카드체크 단말기를 구매 (70만원, 36개월 할부, 신한카드) 하여 2011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하고 2011년 12월2일에 해지하였습니다. 해지할 때 단말기도 회수하여 갔으며,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대로, 1년 미만 사용하였기에 위약금 15만원과 그 동안 7개월간 단말기 사용료 8만원을 합하여 23만원을 판매업체 (에이스통신)의 직원인 이**에게 2011년 12월 12일에 지불(은행입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할부구매 계약이 취소 처리되지 않아 단말기 할부대금이 2011년 12월 5일과 2012년 1월 5일, 2012년 2월 5일에 신한카드사에 의해 부당하게 청구되는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담당하고 있는 에이스 통신사의 관리부장(실제적 대표) 주**에게 수차례에 전화하여 취소처리를 요구하였음에도 할부구매취소처리를 차일피일 미루며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만일 단말기 판매업체에서 할부구매취소를 해주지 않으면, 그럼에도 민원인이 계속해서 할부금을 카드사에 지급해야 하는지요? 자신이 보유하지도 않고 판매회사가 회수해간 물건 값을 계속해서 지불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신한카드회사는 구매자에게만 책임을 물리고 있습니다. 할부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하면서... 단말기 판매업체로 하여금 할부구매취소를 처리하도록 강압해 주시기 바라며, 만에 하나 이른 시일에 취소를 해주지 않는다하더라도 신한카드사가 모든 대금을 구매자에게 청구할 수는 없다고 사료됩니다. 부정직하고 불성실한 영업으로 고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업체에 대해 카드사에서 분별없이 대금을 일시로 지급해주고, 사후에 고객에게 불법적인 금전적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 카드사에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처리를 해주시기를 앙망합니다. 참고로 관련자들의 전화번호를 하기합니다. <BR>에이스통신 대표 문**(관리부장의 처) 032-555-**** <BR>에이스통신 영업직원 이** 010-5494-**** <BR>에이스통신 관리부장 주** 010-405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카드단말기 사용후 해지완료 하셨는데도 계속해서 할부금청구를 하고 있어서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용해당업체에서 진행된 부당 징수금액이 있을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을 요청하시고 업체에서 해결의사를 보이지않을 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