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호
  • 조회수 : 4,032회
  • 작성일 : 11-12-24 15:43:44

본문

7년동안 매년 김치를 주문받아 택배로 고객분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산 고객님께 2박스를 11/28일 전북 부안에서 동시에 현대택배로 발송했으나,
 30kg 1박스는 잘받았으고,1박스는 현대택배 터미널 분류착오로(택배회사 인정함)11/30밤에 도착 주문자님께서 확인한결과 날씨가 포근한 관계로 시여져서 먹을수없다며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취거부를 함에따라 현대택배를 통해 반품 받았습니다.(역시 시간이 더경과되어 폐기처리했슴)
1년동안 땀흘려 유기농으로 농사를지여 판매도 못하고 거래도 중단되었는 데도 택배비만 보상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는 너무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이용약관을 보면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연이 될 경우 보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초과일수 *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에 대해 배상청구가 가능하고 택배 운임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02 통신 강대훈 2012-02-29
19801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800 유통 유지언 2012-02-29
19799 통신 조금희 2012-02-29
19798 기타 남혜미 2012-02-29
19797 통신 신원섭 2012-02-29
19796 생활용품 이정한 2012-02-29
19795 생활용품 이정한 2012-02-29
19794 기타 오영희 2012-02-29
19788 기타 이현우 2012-02-28
19787 통신 정주연 2012-02-28
19782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81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80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79 생활용품 윤원득 2012-02-28
19777 식음료 김은경 2012-02-28
19775 기타 오지현 2012-02-28
19774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8
19771 통신 박민규 2012-02-28
19767 기타 윤진호 2012-02-28
19763 기타 박현옥 2012-02-28
19755 통신 양지겸 2012-02-28
19749 통신 최보람 2012-02-28
19746 생활용품 내일뉴스 2012-02-28
19745 기타 손계희 2012-02-28
19744 기타 박우성 2012-02-28
19743 유통 윤종선 2012-02-28
19742 기타 정혜진 2012-02-28
19741 기타 노수진 2012-02-28
19740 생활용품 지현식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