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 전산문제/ 개인정보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 전산문제/ 개인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
  • 조회수 : 1,228회
  • 작성일 : 12-01-30 13:38:03

본문

LG U+  인터넷. 티비. 인터넷전화. 휴대폰
쓰는고객이며

모두 제명의입니다.

사용하는데 문제가있어도 AS 한번 신청한적이없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사는 인천지역쪽 LG 서비스센터 전산장애가 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지인을통하여/ 직접 확인한것은 아님)

그다음날부터 제게 문자가옵니다.


AS 접수 번호 인듯하구요.

접수처리가 됫다는내용과. 제 관할 지역 LG 서비스센터 명과 함께.

문자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찝찝했으나 , 전산장애있다더니 그로인함이려니 싶어 내비뒀습니다.

그뒤로 정확히 발신번호 000-0-0000 번으로 같은 유형의 문자 39 개째 받고있구요.

10개정도됫을때 1644-7000 번 (LG U+ 본사 고객센터) 로 문의했으나

발신번호가 자기번호가 아니며 . 본사에서 내보낸 문자가 아니며.

전산장애도 확인된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수차례 상담하고있으나 출처조차 확인해주지 않고있구요.

얼핏 누군가의 고의성도 있지 않겠냐는 말씀도 하시던데

그걸 왜 저한테 묻습니까.


엘지 중에 이런문제를 겪고있는것이 저 하나 라서 해결을 못하고있다는 대답을 오늘 오전에 또 들었습니다.

저희 집은

LG U+ 남인천센터 에서 담당하고있구요. 그센터에서 문자가오고있지만

본사 고객센터직원말로는. 그센터에서도 보낸적이 없다고합니다.


오늘오전에 통화했을땐 약간의 전산장애가 있었다고도 바꿔말합니다.


저는 하지도 않은.

단순문의. 유티피 관련 민원처리. 분실안내 등의  AS 가 접수되고있고. 접수번호까지 발부되고있는 상황에

저보고 . 원인을 모르며 방법을 찾고있다고 말하면

전 누구에게. 이문제를 문의해야 합니까.

엄연한. 정보유출이라고 의심되기에.. 답답하여 이곳에 문의합니다..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청하시지 않았는데 지속적으로 서비스접수건과 관련한 문자를 받고계시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