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급비용속이는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자발급비용속이는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리
  • 조회수 : 3,092회
  • 작성일 : 11-12-27 15:14:56

본문

부산에 있는 뉴투어리더스를 고발합니다.인터넷에  90일관광비자 130000원이라고 해놓고 등기보내고나니 155000원 달라고 하네여..우선취소하고 항의했습니다.올랐다는데  서울에는 125000원이랍니다..지금도  인터넷요금하고 틀리게 내보내면서 소비자를 속이고 있습니다.조사좀 해주세요..왕복등기비만 5000원 날렸어여.그리고 다시 서울업체에  등기보냈습니다..업체 잘못만나 이래저래 피해보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과도한 비자발급비용으로 인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규제가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15 식음료 오지윤 2012-03-08
21713 통신 한미애 2012-03-08
21709 생활용품 김용대 2012-03-08
21708 통신 정일기 2012-03-08
21707 식음료 김진수 2012-03-08
21706 식음료 이소현 2012-03-08
21705 기타 김은경 2012-03-08
21704 생활가전 이순희 2012-03-08
21703 통신 김종천 2012-03-08
21702 digital 유양의 2012-03-08
21700 기타 공경아 2012-03-08
21696 식음료 구현덕 2012-03-08
21695 생활가전 이광순 2012-03-08
21693 자동차 신용덕 2012-03-08
21691 기타 윤은미 2012-03-07
21690 기타 박서용 2012-03-07
21689 생활용품 김찬숙 2012-03-07
21688 기타 김광섭 2012-03-07
21681 생활가전 김진국 2012-03-07
21680 digital 장재화 2012-03-07
21678 기타 김세준 2012-03-07
21676 기타 임재순 2012-03-07
21675 자동차 김태호 2012-03-07
21672 식음료 이은솜 2012-03-07
21668 기타 김서영 2012-03-07
21664 digital 유제정 2012-03-07
21663 기타 김수연 2012-03-07
21661 기타 조하나 2012-03-07
21660 기타 김수연 2012-03-07
21658 기타 서원우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