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TV 메인보드불량] 1년6개월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LCD TV 메인보드불량] 1년6개월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영
  • 조회수 : 2,481회
  • 작성일 : 11-12-06 15:56:51

본문

안녕하세요?

제품: LG TV  LCD제품
구입시기 : 2010.6월경(사용시기 1년6개월정도)
구입가격 : 130만원대

LG LCD TV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1년 6개월 됐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유선쪽 방송이 화질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선방송쪽 기사를 부르니 TV문제라고 하더군요.

엘지 서비스센타쪽에 의뢰하니 TV메인보드가 나갔다고 교체를 하랍니다. 14만원 부르더군요..

예전에 삼성 아날로그 TV쓸때는 10년 가도 끄떡 없었는데 디지털 LCD TV라고 100만원 넘게 준 TV가 말썽이네요...

참 어의가 없습니다.

무상기간도 1년 밖에 안되서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건지 제조사가 제품에 자신이 없나봅니다 .

AS무상기간을 1년으로 정하다니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건가요? 봉인가요?

아참 1년전부터 가로줄 번쩍 하는건 잠깐 잠깐 있었습니다. 그때 바꿨어야 했는데 그때도 AS기사 부르니

뭐 화질을 넘 밝게 켜놔서 그렇다나?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LCD PDP TV 문제가 많더군요.. AS도 맘에 안들고, TV 를 오래쓰도록 만들순 없는

건가요? 기술력이 아직 미치지 못한것 같습니다. 아니면 AS라도 늘리던가?

AS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기기 무상수리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6개월된 TV의고장으로 A/S부르셨는데 메인보드고장으로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니 황당하고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48 통신 박명희 2012-03-06
21047 기타 heojineui 2012-03-06
21046 기타 고진출 2012-03-06
21042 생활용품 이민미 2012-03-06
21039 자동차 황주하 2012-03-06
21036 생활용품 이국진 2012-03-06
21034 기타 향기로운이 2012-03-06
21033 생활용품

처리

G마켓
최화선 2012-03-06
21032 생활가전 신용화 2012-03-06
21030 기타 김미림 2012-03-06
21029 digital 김효선 2012-03-06
21024 기타 김재성 2012-03-06
21022 자동차 이형진 2012-03-06
21021 생활용품 김지현 2012-03-06
21018 생활가전 이미희 2012-03-06
21017 생활가전 김남호 2012-03-06
21016 생활가전 이진아 2012-03-06
21014 기타 김소형 2012-03-06
21009 기타 최병갑 2012-03-06
21005 금융 정은선 2012-03-06
21004 통신 김용현 2012-03-06
21003 통신 박경화 2012-03-06
21002 유통 박철진 2012-03-06
21001 자동차 남영우 2012-03-06
21000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06
20999 생활용품 안주형 2012-03-06
20998 기타 이경미 2012-03-06
20997 생활용품 안주형 2012-03-06
20996 기타 소영 2012-03-06
20995 digital 길예진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