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소비자 고발을 해도 똑 같은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숙
  • 조회수 : 825회
  • 작성일 : 11-12-04 14:41:54

본문

업체(sky)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화중 끊김으로 접수되어 관련 유관부서 검증실을 통한 검토 의뢰시 단말기 이상 없음으로 확인되며,초기화/업그레이드 관련부품 1회 교체 진행 되었으며 11.11.24 [신도림테크노마트점] 실 접수자이신 서** 고객과 통화 진행 하여, 현 시점에서 환불 어려움 상세 설명 드리며 통화 종결 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406" kt와 sky에 분노한다"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과 같이 sky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하고, kt 에서는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결국  불편을  겪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요
무책임한 떠넘기기식 대응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죽하면 분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지...소비자 고발을 하여도
똑 같은 답을 들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주신 내용 관련하여 업체 확인후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