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정류장에서 표끊으면서 학생인데 성인요금을 억지로 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북부정류장에서 표끊으면서 학생인데 성인요금을 억지로 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은
  • 조회수 : 1,250회
  • 작성일 : 11-11-27 21:59:44

본문

저는 얼굴이 19살이고 수능을 친지 얼마 안됐습니다 게다가 워낙 키도 작고 옷입는 거와 좀 통틀어서 아직 중학생 소리 듣고 살아서 한번도 성인으로 취급받은적도 없는데다가 누구나 딱 봐도 학생인 줄 압니다. 제가 터미널에서 표를 끊으면서 당연히 학생인줄 알고 돈을 내면서 포항이라고 그랬는데 돈을 벌고 싶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생각이 없었는지 저를 당연히 일반으로 끊어서 제가 수험생이 아니냐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표 끊는 여자도 아니고 앞에서 그냥 어디 간다고 말하면 크게 "(지역이름)!"을 외치면서 소리치는 분이 저한테 학생이면 학생증을 가지고 다녀야지 왜 그러냐면서 터미널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지르시면서 저에게 마구 화를 내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터미널 혼자 타는 입장이고 상냥하게 말했는데 대뜸 소리 지르면서 그러시니까 저도 올때는 할인받았다고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이상한 거겠지 하면서 막 그러셨습니다. 사실 저는 딱 봐도 학생이라고 누구나다 그렇게 보는데 거기서 일반 취급을 해서 제가 학생이라고 말하니까 진작에 말하지 않았다면서 안에 표 끊는 여자도 이상하게 말하면서 아저씨 편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어요 그리고 수험표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정말 저에게 밀어붙히시면서 소리도 지르고 곧 밀치실거 같아서 짐도 많은 저는 창피는 창피대로 다 당하고 무안은 무안대로 다하고 거의 반협박식으로 일반요금을 내고 왔습니다. 단 100원이라도 손해받은거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징계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학생인거 눈치챘고 어린걸 눈치채셔서 저한테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어리다고 머리 작은 거 아니고 깨달을 건다 깨달을 나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리고 그쪽에서도 물어보지 않은 것도 잘못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생이신데 버스터미널에서 직원에 의해 반강요로 일반요금으로 표를 구입하셨다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학생증을 지참하시고 해당터미널에서 부당요금에 대한 차액을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일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