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1,847회
  • 작성일 : 12-02-15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되나 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충북 충주에 살고요.
한달쯤 전에 LG-U플러스 스마트 폰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통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팩스전화가 걸려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구매한곳에 말을 하였더니 그럼 기기를 변경해 보자 하여 똑같은 기기로 변경했지만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기기를 변경하고 문제가 있으시면 그때가서 기기를 해지해주겠다고...
기기 변경하고도 계속 팩스전화가 걸려온다고 하였더니 그럼 114에 통화를 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2주 이상을 끌어서 이제는 2주가 지나서 핸드폰 철회가 안된다며...
LG-U플러스 측에서도 정확한 원인이 없다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요?
개통한지 2주가 지났으니까 철회가 안된다...전계속 전국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아무리 수신거부를 해도 다른번호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면 삐~~소리밖에는 안들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셨는데 계속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시면 팩스보내는 소리가 나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68 금융 이종섭 2012-03-08
21767 기타 김미연 2012-03-08
21766 기타 최승연 2012-03-08
21762 digital 최병찬 2012-03-08
21759 기타 김선정 2012-03-08
21753 digital 손영규 2012-03-08
21743 통신 장동조 2012-03-08
21741 기타 홍준표 2012-03-08
21739 기타 임효순 2012-03-08
21725 기타 김지혜 2012-03-08
21724 통신 김정은 2012-03-08
21722 유통 장선미 2012-03-08
21720 기타 고영은 2012-03-08
21715 식음료 오지윤 2012-03-08
21713 통신 한미애 2012-03-08
21709 생활용품 김용대 2012-03-08
21708 통신 정일기 2012-03-08
21707 식음료 김진수 2012-03-08
21706 식음료 이소현 2012-03-08
21705 기타 김은경 2012-03-08
21704 생활가전 이순희 2012-03-08
21703 통신 김종천 2012-03-08
21702 digital 유양의 2012-03-08
21700 기타 공경아 2012-03-08
21696 식음료 구현덕 2012-03-08
21695 생활가전 이광순 2012-03-08
21693 자동차 신용덕 2012-03-08
21691 기타 윤은미 2012-03-07
21690 기타 박서용 2012-03-07
21689 생활용품 김찬숙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