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중고 군복속에 연탄같은 시커먼 가루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중고 군복속에 연탄같은 시커먼 가루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세일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1-12-26 16:07:02

본문

옥션에서 군복동복 (일명 가스복) 상1개 하의 2개 구매 했는데
지난 토요일 약초 산행을 위해서 상기 옷을 비고 산행을 하고 정심차 식당에 들렀는데 짜꾸 손에 연탄재 같은것이 묻어나서 이상하게 여겨 바지을 만지니 연탄재 같은게 식당바닥에 엄청나게 흘러 떨어지며 손에는 정말 밋망할 정도로 새카맞게 묻어 나는 것입니다
그래도 조금있으면 괜찬겠지 하고 집에와서 옷을 벗으니 온 몸에 연탄가루을 발라놓은것 같이 무릅과 허벅지 배 할것없이 온통 까만 먹물로 발라놓은거 ㅅ같았습니다

그래서  옥션 판매자에게 옷에 대해서 문의 해더니만 다짜고짜 하는말 상품평도 안읽ㄷ어보고 구매하냐고 ..참 어이 없읍니다 소비자가 판매자가 올려놓은 물품상세서을 보고 구매하지 상품평 보고 구매 합니까? 물론 상품평도 중요하지만 상품이 다그런 것이 아니고 불량품인것만 그렇거니하고 구매하는것 아닌가요?
더황당한것은  구매한 옷을 세탁기에 6번 이상 세탁하고 입으라고 하고선 전화 끝어 버립니다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구매한 옷은 그대로 보관 하교ㅗ 있습니다
아무리 중고고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소비자가 불편하지 않게 해서 판매해야 되는것 아닌ㅁ가요?
판매자가 세탁을 해서 연탄가루 같은게 없ㅇ애고 나서 판매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이런 판매자가 없도록 하시고 꼭 옥션 군복 판매자에게 다시는 이런 옷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상거래가 믿을수 있는 상거래가 되도록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군복에 연탄재같은것이 묻어나길래 문의하니 세탁을많이 하라고만 하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