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사저널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련
  • 조회수 : 1,614회
  • 작성일 : 12-02-13 14:56:28

본문

한달전에 아버님 동창이라면 아버님 핸드폰으로 전화가왔는데
아버님은 정말 친구인줄알고 시사저널을 구독하셨다고합니다
한달이 지나도 안와서 친구한테 전화하니 시사저널도 모르고 그런데 다니지도 안는다고
아버님은 시서저널에 사기를 당한거였습니다
시서저널에 전화해  사기당한거라고 취소요청한다고하니
어쩔수 없다고 접수되었기때문에 3개월은 의무적으로 봐야한다고합니다
왜그래야하냐고 따져도 똑같은대답 그냥 죄송하다고 접수한사람을 찾을수도 없고
어쩔수 없다는 답만 돌아왔습니다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시사저널은 그냥 묵인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당연히 100%환불해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동창이라며 전화와서 시사저널 구독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연락하니 그런사람없다고 하여 사기인것같아 해지요청인데 3개월은 봐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화권유, 방문판매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 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서면(내용증명서)으로 청약철회 및 카드 취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06 유통 윤종선 2012-02-28
19604 통신 문해영 2012-02-28
19603 통신 최유진 2012-02-28
19600 기타 이미연 2012-02-28
19595 통신 박수연 2012-02-28
19593 통신 박수연 2012-02-28
19592 통신 조중한 2012-02-28
19591 생활가전 김준성 2012-02-28
19589 통신 한미경 2012-02-28
19588 기타

처리

택배
김영광 2012-02-28
19576 금융 이미선 2012-02-28
19575 기타 박종대 2012-02-28
19573 기타 서순석 2012-02-28
19570 생활가전 고진영 2012-02-28
19568 기타 김혜원 2012-02-28
19567 통신 김성철 2012-02-28
19566 digital 박미소 2012-02-28
19564 통신 성준우 2012-02-28
19560 통신 방범영 2012-02-28
19556 기타 이정화 2012-02-28
19555 통신

처리중

질문
신은히 2012-02-28
19553 통신 장재범 2012-02-28
19545 기타 서정은 2012-02-28
19544 생활용품 김성경 2012-02-28
19543 기타 이민정 2012-02-28
19542 기타 남미란 2012-02-28
19541 통신 여준구 2012-02-28
19540 기타 박미화 2012-02-28
19539 유통

처리

질문
유지언 2012-02-28
19538 통신 박병주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