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명품 지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라다 명품 지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진선
  • 조회수 : 2,042회
  • 작성일 : 12-01-25 17:11:05

본문

1월 9일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에서
프라다 지갑을 720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양피로된 제품이라서 살짝 스치기만 해도 스크레치가 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가방에 넣었다 뺐다하면 스크레치가 날까봐 맘대로 들고 다니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워낙 물건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정수기에서 물을 받다가 지갑에 4방울 정도가 튀었습니다.
물이 튄 부분에 그래로 물빠짐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품 사용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물이 튀었다고해서 그렇게 바로 물이 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다른제품도요 저는 프라다 다른 제품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명품은 구매할때 제품사용시 주의 할점을 설명 받습니다.
양피이기 때문에 스크레치가 날수 있고 청바지나 다른물건에 의해서 이염현상이 나타날수 있고
이런건 설명 안들어도 기본적으로 다 알고 있는 지식 입니다.
그런데 물이 튀었을때 물빠짐 현상이 나타난다는 설명은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제품을 한 두번 사용 해봤던 사람도 아니고 양피라고 물이 튀었을때 물이 빠진다는게 말이 됩니까
다른설명은 제쳐두고 이렇게 물빠짐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는 설명은 해주셔야 되는게 아닙니까
알았다면 이제품 구매 안했을 겁니다.
다른제품을 구매하려고 예약해놨다가 제품이 들어오질 않아서
직원분의 권유로 이제품을 구매했습니다.
1월 20일날 카드교체를 했구요 그때까진 문제가 없었고 그 이후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설연휴가 끼어서 오늘 1월 25일날 매장을 방문했구요.
제품을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제품 입니다.
그런 설명을 듣지도 못하고 구매를했고 다른제품으로 교환을 하려고 매장을 방문했지만
교환도 안된다는 겁니다.
매장에서 해드릴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뿐이 였습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 소비자 상담실에서도 해외명품은 해드릴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제품을 구매할때 게런티 카드외엔 제품 인보이스도 받지 못했습니다.
고객카드가 등록 되있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답변 입니다.
7만원도 아니고 72만원이나 되는 백화점에서 구매한 제품 입니다.
백화점에서도 프라다에서도
제대로된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구매시 설명도 못듣고 구매한 제품에 문제가 있는 지갑을
아무런 보상도 받을수가 없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고가의 지갑에 물방울로 인한 탈색이 되었는데 아무런보상이 안된다고 하니 매우 억울하실것같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고 심의기관(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02 통신 오미경 2012-02-25
19101 식음료 강삼숙 2012-02-25
19100 기타 하지택 2012-02-24
19099 기타 김기중 2012-02-24
19098 통신 윤정미 2012-02-24
19097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6 기타 김왕빈 2012-02-24
19095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4 통신 차정훈 2012-02-24
19091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90 자동차 조철욱 2012-02-24
1908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87 생활가전 홍지남 2012-02-24
19084 기타 김재천 2012-02-24
19078 생활용품 김미라 2012-02-24
19077 통신 백주민 2012-02-24
19076 식음료 이문규 2012-02-24
19073 식음료 이두현 2012-02-24
19072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71 기타 임유빈 2012-02-24
19070 기타 시나보로 2012-02-24
19069 기타 유정훈 2012-02-24
19068 생활가전 김미자 2012-02-24
19064 식음료 김효순 2012-02-24
19063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59 생활용품 전은영 2012-02-24
19058 건설 송정영 2012-02-24
19057 식음료 안창섭 2012-02-24
19054 자동차 이호섭 2012-02-24
19047 통신 서정아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