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동의없이 가입된 부가서비스 환불요구 거절한 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입자 동의없이 가입된 부가서비스 환불요구 거절한 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한
  • 조회수 : 685회
  • 작성일 : 11-12-13 13:22:36

본문

무성의한 kt측에 정말 화가 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며칠전 아내가 전화요금 고지서에 달달이 통화연결음 1000원씩
부가되어 나오는데 이게 뭐냐고하며 물어 오더군요.
꼭 필요한거 아니면 해지하라고 하며..........

지금까지 아내의 통장에서 자동납부되고 고지서도 아내의 메일로
받아서 저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살았으며(모든 공과금은 아내가 관리하므로)
아내 또한 세심하게 고지서를 신경쓰지 않는편이라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달달이 자동이체 되었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하여 kt집전화의 부가서비스중 통화연결음에 대하여
알아 보던중 가입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임의 가입된 부가서비스가 상당히
많다는 기사와 피해자들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경우에
해당이 되더군요. kt에 전화를 하여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더니 확인후 바로
연락하여 조치를 취해 주겠다며 연락처를 남겨달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연락이 와서
다시 가입사실을 묻더군요. 나는 가입한 사실이 없다고 하였더니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한후 몇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가입한 사실은 없지만 누가 가입했는지
확인할수 없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하더군요.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전액환불은 어렵고
6개월분(6000원)만 환불해주겠다고 하네요. kt측에서는 2004년 6월부터 지금까지 89개월간
가입자 모르게 빼가고 이제와서는 전액 돌려 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 어이없는 kt측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전액 환불은 물론 그동안의 이자까지 포함하여
1원 한장도 빠짐없이 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제보건에 대해 링고 신청사실 부인, 가입시의 녹취나, 신청서 제시하지 않으면 전액 환급 희망건으로 7년전 자료라 녹취등 확보 불가(신청일, 가입경로 정도만 전산확인)  단, 매월 청구서 발송 해드렸고, 링고 음원은 14일 서비스 해지 전까지 송출되고 있었고(02-999-9873 번호로 발신하여 확인), 13일 해당 지사와 본사하고 통화시 약관기준 요금이의 6개월 환급 안내했던 건이라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기간동안 링고서비스비용이 출금되고있었다니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 징수 시 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