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및 제품 심의위원회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디다스 및 제품 심의위원회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시용
  • 조회수 : 2,576회
  • 작성일 : 11-12-31 21:47:01

본문

인터넷으로 아디다스 신발을 두컬레를 샀습니다.
여친이랑 커플로 신발 신은지 20분만에 발이 걸을때 접히는 부분에 자꾸 부딫혀서 발등 껍질까지 까져서 상처까지 낳습니다. 그래서 몇시간 못 신고 바로 A/S 보냈는데 왠걸...3개월만에 연락이 와서는 이상이 없다고 결과나 나왔다고 합니다..아니 전화한통도 없이 이게 무슨 일인지...
똑같은 방식으로 등산화도 그래서 일주일만에 불량으로 인정하고 새 제품으로 보내줬는데...아디다스란 이곳은 무슨 방식으로 장사를 하는건지..A/s 보냈으면 뭐가 잘못된건지 소비자한테 물어는 보고 수정할 부분이 있음 수정해야지 전화한통도 없이..무슨 심의까지 거쳤다고는 하는데 심의하시는 분들은 운동화를 눈으로만 판단하고 멀쩡하면 심의결과 이상 없다고 보냅니까..이게 무슨..짓 인지...신발을 한 번 심의하시는 분들이 신어보던지 얼마나 아픈지..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일단 다시 제 심의 해달라고 보냈고...계속 반복적으로 보낼건데...저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인터넷 보니깐 다른 사람들도 아디다스 A/S 엉망이라고 하네요..소비자센터에서 한번 경고를 줘야할 거 같네요..그리구 심의하시는  분들은 국가 세금 받아먹고 뭐하시는건지.....신발 보지도 않고 심의결과 이상없다고 보내는건지...휴..아님 아디다스에서 거짓말을 하는건지...알수가 없네요 심의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갈쳐 주고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운동화의 접히는 부분에 살이 닿아 상처가 나서 A/S의뢰하셨는데 아무이상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02 digital Jessica 2012-03-06
21301 생활용품 황효정 2012-03-06
21300 기타 도민희 2012-03-06
21299 생활가전 원만히 2012-03-06
21295 기타 임재순 2012-03-06
21292 기타 배태희 2012-03-06
21285 금융 박창남 2012-03-06
21284 해결&감사글 민은숙 2012-03-06
21281 통신 이유신 2012-03-06
21275 digital 민대식 2012-03-06
21274 기타 최정임 2012-03-06
21273 digital 유선호 2012-03-06
21272 통신 송지희 2012-03-06
21271 기타 한은경 2012-03-06
21270 통신 정혜민 2012-03-06
21269 digital 김선주 2012-03-06
21268 기타 유현준 2012-03-06
21267 식음료 김광택 2012-03-06
21266 digital 안민정 2012-03-06
21265 금융 정원섭 2012-03-06
21264 통신 이은혜 2012-03-06
21263 기타 이국진 2012-03-06
21262 식음료 박지영 2012-03-06
21261 기타 유종희 2012-03-06
21260 기타 유종희 2012-03-06
21257 기타 작은별 2012-03-06
21256 기타

처리

**
권도영 2012-03-06
21255 기타 염지혜 2012-03-06
21254 기타 안인애 2012-03-06
21253 digital 김영길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