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발급비용속이는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자발급비용속이는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리
  • 조회수 : 2,956회
  • 작성일 : 11-12-27 15:14:56

본문

부산에 있는 뉴투어리더스를 고발합니다.인터넷에  90일관광비자 130000원이라고 해놓고 등기보내고나니 155000원 달라고 하네여..우선취소하고 항의했습니다.올랐다는데  서울에는 125000원이랍니다..지금도  인터넷요금하고 틀리게 내보내면서 소비자를 속이고 있습니다.조사좀 해주세요..왕복등기비만 5000원 날렸어여.그리고 다시 서울업체에  등기보냈습니다..업체 잘못만나 이래저래 피해보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과도한 비자발급비용으로 인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규제가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21336 기타 백유신 2012-03-07
21335 기타 박현숙 2012-03-07
21334 통신 최유진 2012-03-07
21331 기타 박선희 2012-03-07
21328 식음료 아자대학생 2012-03-07
21324 통신 윤경옥 2012-03-06
21322 생활용품 이지은 2012-03-06
21320 식음료 이돈구 2012-03-06
21310 기타 윤성필 2012-03-06
21309 기타 구현정 2012-03-06
21308 digital 손은경 2012-03-06
21307 통신 문옥점 2012-03-06
21303 통신 방건국 2012-03-06
21302 digital Jessica 2012-03-06
21301 생활용품 황효정 2012-03-06
21300 기타 도민희 2012-03-06
21299 생활가전 원만히 2012-03-06
21295 기타 임재순 2012-03-06
21292 기타 배태희 2012-03-06
21285 금융 박창남 2012-03-06
21284 해결&감사글 민은숙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