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 택배기사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 택배기사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선
  • 조회수 : 963회
  • 작성일 : 12-01-10 18:54:21

본문

제가 1월9일 오후2시27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화난 목소리로

1월4일 경비실에 택배갔다놨는데 왜 안가져갔냐고 반품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리둥절해서 "저는 어떤

전화나 문자도 없어서 경비실에 택배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더 화를 내면서 " 그걸 어떻게 일일이 다 연락해요!! 그쪽이 알아서 수시로 경비실 가서 확인을 해야지!!!"  이러시는 겁니다.

저도 이 말은 듣고 화가나서 "아무리 바쁘셔도 다른 기사님들은 밤늦게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주세요, 저는 그

물건에 대해서 어떠한 전화나 문자도 받지 못했어요, 그쪽 기사님 회사랑 이름 말씀해 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회사만 이노지스라고 말하고 이름을 안알려주는 겁니다.

제가 "그렇게 당당하신데 왜 이름을 못 밝히냐" 고 말했더니 "이름은 그쪽이 알아보라" 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쨌든 나중에 경비실에 갔습니다. 가서 경비아저씨께 택배기사님께 아무런 연락을 못받아서 경비실에

택배 있는줄 몰랐다고 하면서 택배를 찾았는데 경비아저씨께서 하시는 말씀이 경비실에서는 택배 받을 때

수취인과 통화했냐고 꼭 물어본다고 하셨고 그 기사는 그렇다고 말했더랍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어떻게 일일이 다 연락하냐고 소리지른거고요

택배기사님 일하실때 전화는 사적인 용도로만 쓰시나요?

그래서 제가 경비실에 있는 택배기사 이름을 적어왔습니다. (그쪽이 이름 직접 알아보라고 하기에)

이노지스 인천 서구 가좌1동 담당 이기정씨 입니다.

저도 택배기사님들 바쁘신거 알기에 그때 전화로  '그때 연락을 못드렸는데 경비실에 택배있다, 반품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니 찾아가길 바란다'고 좋게 말했더라면 기분은 썩 좋진 않았겠지만 이렇게 글까지 올리진

않았을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회사측의 답변과 가좌1동 담당 기사 교체를 요구합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살

때 택배회사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 가시님께는 더이상 물건 받고 싶지 않습니다.  더이상

얼굴 붉히고 싶지도 않고요. 무서운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노지스회사에 직접 말하고 싶었지만 고객상담전화는 받지 않고, 홈페이지에도 글 쓸곳이 없습니다.

택배관련 글을 본사에 직접 전달해 주시는 걸로 아는데, 부디 제 글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분의 불친절한 행동에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06 digital 이은영 2011-12-29
7702 digital 이은영 2011-12-29
7701 기타 이보나 2011-12-29
7700 생활용품 유민희 2011-12-29
7699 통신 송하민 2011-12-29
7695 기타 김미경 2011-12-29
7694 digital 김경민 2011-12-29
7691 통신 전상희 2011-12-29
7690 기타 전민영 2011-12-29
7689 통신 전상희 2011-12-29
7688 생활용품 신연옥 2011-12-29
7686 기타 한승희 2011-12-29
7684 기타 전지우 2011-12-29
7683 기타 전지우 2011-12-29
7682 생활가전 김상미 2011-12-29
7681 생활용품 김유경 2011-12-29
7680 기타 신유진 2011-12-29
7677 기타 박현진 2011-12-29
7675 유통 임선옥 2011-12-29
7672 유통 임선옥 2011-12-29
7670 기타 진용희 2011-12-29
7669 통신 안영진 2011-12-29
7667 기타 이은순 2011-12-29
7665 기타 김도희 2011-12-29
7664 생활용품 남지현 2011-12-29
7658 기타 노명순 2011-12-29
7656 기타 태이정 2011-12-29
7652 digital 길만복 2011-12-29
7642 통신 조정화 2011-12-29
7638 통신

처리

환불
정준식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