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황당한태도 어쩌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황당한태도 어쩌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954회
  • 작성일 : 11-12-06 18:31:57

본문

이번말고요 ~ 저번에 김치를 담아서 이모집에 보냈습니다.
김치몇가지랑 생필품을 보냈는데요,
김치를 잘못보내서 다른구역으로 갔다더군요.
찾아서 준다더니 없어졌다그러고, 그럼 생필품이라도 보내겠다고 하더니 그것도 무소식........
전화를 해서 말했더니, 사고접수 시켜놓고 연락주겠다더니... 한달을.........
제가 겨우해서 연락되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받았지요.
그러곤 그냥 신경쓰기싫어서 거기서 그만했습니다.

이번엔 저희가 김치를 받는입장이였어요.
김치두상자가 왔었는데요, 한상자가 김치국물하나도 없이 터져서 왔더라구요
박스두개로 해서 왔는데 박스가 종이처럼 흐물흐물.
배송하다가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택배기사분도 알고 계시면서, "이거 터졌습니다"하고는 툭 던지고 가셨습니다.
그래도 배송물품이 터지거나 파손되었는데, 어떠한 사과나 말씀도 없이..
그것도 제가 있는데서 저렇게 툭 던졌는데, 오죽해서 터졌을까요?
화가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무슨 사고접수를 그렇게도 많이 하는건지....... 50여통의 통화끝에 겨우 연결됐습니다.
저번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또 이러냐고,
배상한대놓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줬지만 그래도 그땐 참았다고 했더니
그럼왜연락하셨어요????????? 이러는 겁니다. 황당해서........

이틀뒤에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오지않았습니다.
다시했습니다.
처음에는 사고접수가 안되어있다고 큰소리를 치시더니, 또 다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저는 사고접수권에 대해서 연락오는지 알았습니다. 회수해간다고 했으니깐요.
택배기사분이신거 같았습니다.
첫마디가 "택배어떻게하라구요? 뭐가어떻게됐는데요? 그래서어떻게하라는겁니까?
이게지금..........말이냐구요.
첫마디에 음성을 높이면서........
아정말 두번째까지 이런불쾌한 태도로 대접받으니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를 배송하고 받고 하는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는데 택배사측에서 제대로 처리가 되지않고있어서 황당하실것같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택배운송 중 물품이 훼손된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이 가능하며,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합니다. 운송물의 가격이 운송장에 명시되어 있다면 그 가격을 기준으로 하나 운송물 가액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 인도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요청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6904 기타 서명득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