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직영사업소의 행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사업소 ] 기아직영사업소의 행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윤경
  • 조회수 : 672회
  • 작성일 : 13-01-03 11:46:52

본문

포르테차량 운행중이며 운행시 도로의 파임이나 노면의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차가 휘청? 핸들이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을 지속적으로 느껴왔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예민한줄 알고 타려했지만 타인이 운전시에도 똑같은 현상을 느껴 타이어이상인줄 알고
신탄진 티스테이션 직영점을 방문하였습니다.
타이어에는 이상이 없고 얼라이먼트 점검 결과 뒤타이어 통축이 휘어져 있다는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기아직영사업소 (대화사업소)에 전화를 하여 문의하니 사업소에는 얼라이먼트 기계가 없으니
얼라이먼트 점검을 받아서 수치를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티스테이션에 말을 하여 자료를 출력하여 사업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을 하니 정비기사의 말은 제가 가져온 자료는 믿을수 없고
대화사업소에서 따로 거래하는 업체가 있으니 그쪽에서 점검을 받아야만 자기들이 믿고 수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슨 업체인가 가봤더니 티스테이션(오정점)? 입니다..
같은 티스테이션인데 왜 여기서 다시 보냐니까 자기들이 거래하는 곳이기때문에 여기서만 판정이 나야된답니다. 점검결과 정상입니다...
시운전시에도 정상이랍니다..(눈길로 인해 정상주행은 못하는 상황)
이 차를 항시 매일 운전하는 당사자는 느끼는데 정비기사가 느끼지 못하고 본인들이 거래하는 곳이라
확실하다면서 수리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다시 신탄진 티스테이션에 방문을 하였습니다..얼라이먼트 기계가 바뀌었더군요?
점검결과,,비정상입니다...

문제점 말씀드립니다.
1. 오정점과 신탄점 모두 티스테이션입니다. 단지 거래한다는 이유만으로 믿고 안믿겠다고 합니다.
    기아사업소에서 따로 점검을 하느냐?? 그것도 아니랍니다.
    그냥 자기들이 거래하는 곳이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2. 두번의 수치결과 비정상이 나왔습니다. 운전자는 지속적으로 차량 및 핸들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3. 어느날부터 주행을 시작하면 핸들이 무거워 단시간을 운전해도 피로하며 조작이 어렵습니다.

요구사항 말씀드립니다.
1. 뒤타이어 통축 교환요청
2. 핸들무거움 및 쏠림에 대한 교환요청

마지막으로 요즘에는 모든 업종이 주5일제 시행으로 직장인들은 차 수리를 맘 편안히 맡길 시간이 없어져버렸습니다. 짬짬히 시간을 내어 아니면 달콤한 휴일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차 수리를 맡기러 가야합니다.
이러한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차는 저의 발이자 중요하기 떄문에 찾는것입니다.
객관적이지 못한 변명으로 고객을 우롱하고 피곤하게 하는것이 서비스 입니까?
기아자동차서비스는 반성을 하고 서비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14161 기타 노주영 2012-02-03
14159 생활용품 황유미 2012-02-03
14158 기타 김윤경 2012-02-03
14157 기타 김미령 2012-02-03
14156 통신 신혜미 2012-02-03
14155 유통 럭싱 2012-02-03
14154 기타 송지애 2012-02-03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