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긴나잇브릿지코트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메긴나잇브릿지코트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현
  • 조회수 : 993회
  • 작성일 : 12-01-09 16:28:04

본문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요..
답이 정말 없는건지 말씀해 주세요..
제가 작년 11월 27일 인천 신세계백화점에서 무스탕 케이프를 사게 돼었습니다.
살때는 정말 기분좋게 698,000원->628,200원 메커할인으로 기분좋게 샀습니다.
근데 다음달 12월에 언니가 롯데홈쇼핑에 190,000원에 판다는 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른거일꺼라고 하고 넘겼는데.. 확인해 보니 진짜더군요
그당시 연말에 너무 정신없고 해서 전화를 못하다가 오늘 하게돼었죠..
고객센타 쪽에선 "본사에서 할인 지시를 받은게 12/23일이고 한달이 됐으면 금액 지불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선 판매지점에서 연락 드리게 한다고" 한후 통화를 끈었죠.
판매지점에서는 "죄송합니다"만 연신할뿐 처리할 방도가 없다고 합니다.
처리를 하게 돼더라도 본인 매장 판매라 차액을 매장에서 지급해야 하는데 안된다고 또 죄송하다고만 하고
착용하여 반품도 안돼고 그리고 차액을 지불할꺼면 그시기엔 산 사람들 다 수소문 해서 지급해줘야 맞는거 아니냐고 돼로 묻더라고요..;;
솔직히 한해에 이런 파격가격 처분은 처음봐서 옷에 하자있는거 아니냐고 따져도 재고가 전국매장에
70~80벌밖에 없어서 처리할라고 하는거지 절때 옷에 문제있다고는 안하네요
그러다가 대금 처리기간이 한달인데 지금 컴플레인 거는건 한달 지났으니까 안된데요..;;
누가 이러면 백화점에서 품질밑고 금액을 지불할수 있겠습니까!!
이달에 카드값이 나가는데.. 억울해서 카드값도 안내고 있습니다..ㅠㅠ
정말 그냥 입어야 돼는건가요..ㅠㅅ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에서 의류를 구입하셨는데 인터넷쇼핑몰에서 같은제품을 더 싸게 판매를 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격은 자율로 정해지므로 중재대상이 아니며  판매시점 당시의 가격이 유효하기 때문에 일단 구입 후 할인판매한다고 하여 할인가격의 적용을 요구할 수는 없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가격을 규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2 기타 정영준 2011-12-28
7401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8
7400 기타 박유경 2011-12-28
7399 기타 임미옥 2011-12-28
7397 기타

처리

질문
고재봉 2011-12-28
7392 기타 이아라 2011-12-28
7385 생활용품 김동섭 2011-12-28
7380 생활가전 이용갑 2011-12-28
7376 digital 이영주 2011-12-28
7375 해결&감사글 홍미진 2011-12-28
7368 통신 권은영 2011-12-28
7363 통신 이상길 2011-12-28
7357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6 기타 이진경 2011-12-28
7355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3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