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태
  • 조회수 : 866회
  • 작성일 : 11-12-26 15:08:14

본문

공공성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서도 상호가새긴명찰을달고신분증비슷한걸목에건사람이 가가호호방문하면서 보일러점검나왔다고하여문을 열어주었더니 보일러상태가안좋으니배관청소해야하고 누수도있고 에어가 찼다면서 기사를부를거냐고지금수리하면 싸게할수있다고하더군요
승낙했더니 5분후쯤 두사람이 와서  배관내의 청결을 위해서 3십몇만원하는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유도합니다. 일단 배관의물을빼고작업을한후 3만원을 받아갔습니다.(영수증도 안주고 돈만받아가려하더군요)개인업자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명찰을 보면알지않냐고 하면서 공단이나 어떤 관련기관에서 나온것처럼 행세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업체였습니다.
항의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할수있는 업체라고 우깁니다.
배관의 물도 녹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은상태인데 교체하게 된것 같습니다. 결국사기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드라고요..
그럴듯하게 행세하여 서민들을 속이고 돈을 벌려는 악덕업자들 어떻게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보일러 청소 관련하여 업체의 영업방식에 불만있으신건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제성을 갖고 업체에 시정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으며, 해당 보일러 청소업체 영업방식에 대한 불만이나 사기성 영업행위로 판단시 업체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 청 민원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42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6
7036 통신 신은영 2011-12-26
7035 기타

처리

**
김하나 2011-12-26
7032 기타 김효진 2011-12-26
7031 생활용품 김보은 2011-12-26
열람중 기타 유은태 2011-12-26
7026 기타 박현지 2011-12-26
7024 생활용품 조동현 2011-12-26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