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란국죽 둔촌동지점의 어이없는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란국죽 둔촌동지점의 어이없는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돈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11-12-07 13:39:58

본문

안녕하세요 12월7일 오늘 점심시간에 너무 어이가없는 일을격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아버님께서 서울보훈병원에 수술후 입원치료중이십니다

수술직후인지라 입맛도 없이시고 매일 죽이외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러던 오늘 팟죽이 드시고 싶다하여 병원앞에 있는 매란국죽(이하 죽집)을 방문 팟죽을 주문하여 직접 병실로 가져왔죠

때마침 점심식사시간이라 사온 죽을 상에 차려드렸습니다

그런데 한 두수푼 정도 드실때쯤 얇은 비닐조각이 죽안에서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죽집에 전화해서 상황설명을하니 주인아주머니인지 죽을 냉동보관하면서 보관한 비닐조각이

들어간거 같다고 그럴수 있다는듯 당연하듯이 설명을 하는것입니다

그 말을들고난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게 다냐고 되물으니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말하고선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 답답해서 와서 보시라고 하곤 통화를 마첬습니다

한 10분정도쯤 사장님인지 오시더라고요 일단 비닐조각을 확인하시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환불을 해주시더라고요... 여기서 또 어이가 없었습니다

통상적으로 이런일이 있으면 음식을 다시해와서 사과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냥 환불해주고 음식가져가라고 하고 핸드폰으로 음식에 나온 비닐조각 사진을 찍고

고발한다고 말하니 머 대수롭지 않은듯 음식을 가지고 가시더라고요

가끔 음식에 이물질이 나와도 주인이 와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다시 새음식을 내오면 넘어갈일을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대응을하고 또 어르신들이 많이 입원하고 치료하고있는 보훈병원 앞에서

이런 죽집이 있는것에 대해서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고발할까 합니다

제 말고 똑같은 피해가 없길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직접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비닐조각 사진은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데 사정상 첨부화일로 올리수가 없어 휴대전화 번호를 주시면

전송해드릴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실로 주문해서 드신 팥죽에서 비닐이 나와 많이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이물질 첨가시 교환 및 환불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들어있었으나 교환 거부하는 업체에 관할 시,구청 보건소에 신고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