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서비스센타 휴대폰 오류판정으로 인한 피해및 손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서비스센타 휴대폰 오류판정으로 인한 피해및 손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1,132회
  • 작성일 : 11-12-26 23:50:18

본문

안녕하세요?
헨드폰 작동이 안되서 12월 24일(토요일) 문래동 LG서비스센타에가서 수리요청을 했으나 신중하게 보지도 않고 10분만에 부르더니 "이거 치명적인 오류로 인해 고칠수가 없습니다. 11만원주고 보드 구매를 하셔야 고칠수가 있는데 하실래요? " 라고 하더군요. 너무 비싸서 그럼 안하겠다고 하고 다음날 휴대폰가게에 가서 휴대폰을 새걸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LG서비스센터에서도 못고친다는 휴대폰이 작동이 정상적으로 되더군요.. 엔지니어가 신중하게 말도 하지도 않고 그냥 돈주고 갈아야 한다고 한 말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참고 잠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12월 26일(월요일) 오전에 LG 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저희는 잘못이 없습니다. 대신에 엔지니어 평가를 해서 처리를 하도록 하는 방법외는 도움을 못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그분의 말이 더 화가나고 너무 분하고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정말 LG는 소비자의 맘을 생각도 안하고 오류판정에 해결책보다는 본인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기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책을 찾아주시길 희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센터 재상담 보상협의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