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집업점퍼 물품 미수령에 무답변과 CJGLS택배기사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의 집업점퍼 물품 미수령에 무답변과 CJGLS택배기사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미숙
  • 조회수 : 925회
  • 작성일 : 11-12-20 20:21:22

본문

2011년 12월10일 옥션에서 미스터밥 후드 집업 검정색을 구매 하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게 되면 당연히 택배기사분께서 전화를 하게 되는데 이분은 무슨 심보신지 문자 하나가 달랑 왔습니다. 물건이 도착한다고 하여 집에서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물건은 오지 않아서 옥션에서 배송추적을 보자
2011년12월13일 오후 8시 7분 53초라고 적혀있지만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건을 받지 못하는 부재중시에는 관리사무소에 맏겨달라는 메모를 남겨서 찾아 가 보았지만 물품은 없었습니다. 2011년 12월15일 옥션 배송추적정보에 나온 처리점으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택배회사 유령회사도 아니고 전화는 장식품으로 해놓으신듯 했습니다. 수십번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여자분이 전화를 받아서는 확인해봐야겠다며 확인 하여 준다는 전화는 무시하였습니다. 택배기사분께서 늦게 전화를 하셔서 집에 안계셔서 소화전에 물건을 놓고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기사분말을 듣고 소화전을 열어보니 물건이 있긴 커녕 텅비어있었습니다.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 없기에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이젠 저에게화를 내며 소화전에 넣은거 확실하니 내일 가서 CCTV를 확인 한다고 하시더니 자신이 쉬는날이라고 월요일에 확인하신다고 말을 바꿔서 했습니다.
제가 직장인 이라서 월요일은 힘들다고 하니 자신이 확인해서 연락을 준다고 하길래 그말을 듣고 전 2011년 12월 18일 날 경비실에 가서 택배기사님이 보신다는 그CCTV를 확인하였는데 저희집 식구말고는 택배기사분이라고 보이시는 분은 안보이셨습니다. 택배기사라면 고객을 이렇게 우롱해도 됩니까?
도저히 화가나서 옥션에 물품 미수령이라고 2011년 12월17일 신청을 했는데 물건을 판매하자는 판매자분이 확인도 안하시고 물품 미수령 신고중...이라고 뜨고 처리도 답변도 없습니다.
2011년12월 20일 다시 택배회사에 전화를 하였더니 신고를 한다고 말하자 신고를 하라고 화를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사과 말씀 전하며 상품은 제보자분께서 사용하시겠다고 하시어 재출고 신청을 하였으며 상품이 도착하면 배송 지역 관리 담당자가 다시 전화를 드리고 배송할 예정이라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