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및 제품 심의위원회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디다스 및 제품 심의위원회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시용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1-12-31 21:47:01

본문

인터넷으로 아디다스 신발을 두컬레를 샀습니다.
여친이랑 커플로 신발 신은지 20분만에 발이 걸을때 접히는 부분에 자꾸 부딫혀서 발등 껍질까지 까져서 상처까지 낳습니다. 그래서 몇시간 못 신고 바로 A/S 보냈는데 왠걸...3개월만에 연락이 와서는 이상이 없다고 결과나 나왔다고 합니다..아니 전화한통도 없이 이게 무슨 일인지...
똑같은 방식으로 등산화도 그래서 일주일만에 불량으로 인정하고 새 제품으로 보내줬는데...아디다스란 이곳은 무슨 방식으로 장사를 하는건지..A/s 보냈으면 뭐가 잘못된건지 소비자한테 물어는 보고 수정할 부분이 있음 수정해야지 전화한통도 없이..무슨 심의까지 거쳤다고는 하는데 심의하시는 분들은 운동화를 눈으로만 판단하고 멀쩡하면 심의결과 이상 없다고 보냅니까..이게 무슨..짓 인지...신발을 한 번 심의하시는 분들이 신어보던지 얼마나 아픈지..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일단 다시 제 심의 해달라고 보냈고...계속 반복적으로 보낼건데...저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인터넷 보니깐 다른 사람들도 아디다스 A/S 엉망이라고 하네요..소비자센터에서 한번 경고를 줘야할 거 같네요..그리구 심의하시는  분들은 국가 세금 받아먹고 뭐하시는건지.....신발 보지도 않고 심의결과 이상없다고 보내는건지...휴..아님 아디다스에서 거짓말을 하는건지...알수가 없네요 심의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갈쳐 주고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운동화의 접히는 부분에 살이 닿아 상처가 나서 A/S의뢰하셨는데 아무이상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7260 건설 황은만 2011-12-27
7253 유통 블루스토리 2011-12-27
7247 생활가전 김현우 2011-12-27
7242 생활용품 백성우 2011-12-27
7241 통신

처리

**
김미나 2011-12-27
7237 기타 전한별 2011-12-27
7235 통신 백종남 2011-12-27
7230 유통 유승협 2011-12-27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