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맏겨둔 제 열쇠를 주인이 잃어버렸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동산에 맏겨둔 제 열쇠를 주인이 잃어버렸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혜주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1-12-20 14:05:37

본문

1)윌세 만기가 다가와서 처음 계약을 하였던 부동산에 다른 손님을 소개시켜 달라는 명목으로 본인이 사용하는 집 열쇠중 하나를 맏겼음

2) 한달이 다 지나가도록 집구경 오는 손님이 없어 다른 부동산에 의뢰하기 위해 집열쇠를 돌려달라고 건의차 방문함

3) 부동산 관계자는 열쇠를 받았는지 기억이 없으며 잃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받았다는 메모조차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 시치미만 때고 있는 상황임

4) 근처 다른 부동산에 맏기고 본인이 착각하고 있다며 오리발을 내미는 상황이 되었음 - 하지만 본인은 처음 월세에서 이사를 하는 입장에서 주인이랑 계약을 한 부동산에만 의뢰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뒤 부동산에 열쇠를 맏긴것이 100% 확실함. 왜? 다른 방법은 본인이 몰랐으니깐....

5) 의뢰인이 원하는것은 그렇게 허술한 방법으로 부동산 영업을 하는것이 맏는 것인지 본인의 신변상 안전에 불안감을 느끼며 어떠한 방법의 피해보상이던지 아님 정식사과를 업체에 요청하는 바임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로 인해서 부동산에 열쇠를 맡겨놓으셨는데 분실되어서 많이 불편하실것같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