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쿠치나방문판매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쿠치나방문판매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혜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2-03-23 13:15:19

본문

첨 당하는 사기라서 너무 심장떨리고 열이 받아서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ㅜㅜ
오전11시경..집으로 주방환풍기 필터확인하러 건물 관리실에서 왔다고 아주머니가 찾아오셨습니다.
가스점검처럼 필터도 확인해 주는 줄 알고 의심의 여지가 없이 집안으로 들어오시게 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아기에게 관심을 먼저 가져주시고,바로 필터를 교환해주고,환풍기 찌든때까지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주셨어요...필터를 한번도 교환해 본적이 없다고 하니 찌든때가 곰팡이인데 아기 이유식도
만드는 엄마가 주방을 깨끗이 써야하는거 아니냐며..필터교환하면서 가격얘기를 하시는거예요..
그리고 찌든때가 잘 닦이는 액체두 한병당 15,000원이라고 필터랑 액체를 사라고 하시길래 액체는
신랑하고 상의한 후에 사겠다고 했구요..필터는 아주머니가 교환해주면서 이 건물 관리실에서 의무적으로
점검하는 거라고 이 건물에 사는 주민들은 전부 필터는 사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윗집도 방금 액체랑 필터를 모두 구매해서 12만원 결제한 카드 영수증을 보여주시더라구요...
1팩에 33,000원씩 2팩을 주시면서 66,000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현금이 없다고 6,000원은 현금으로
드리고 나머지 60,000은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가신 후 1팩만 사고 1팩은 취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카드승인전표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를 드리니 컬러링은 울리는데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인터넷에 한일쿠치나 고객센터를 알아내려고
들어가니 이게 왠일!!방문판매 사기라는 거예요...ㅠㅠㅠㅠ
사기꾼 아줌마가 남긴 흔적은 신용카드전표뿐인데요...찾을 수 있을까요?
(한일쿠치나,사업자번호:301-07-89469,주소:충북청주시상당구우암동371-6번지 2층,가맹점번호:768201567)
지금도 다른 집을 돌면서 여러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을겁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