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폰세이프 보험보상 한달이 넘도록 보상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폰세이프 보험보상 한달이 넘도록 보상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우
  • 조회수 : 1,239회
  • 작성일 : 12-02-10 16:48:18

본문

12월16일 핸드폰 액정파손으로 문의드린적 있었습니다 <BR><BR>자영업을 하는관계로 일이바쁘기도 하고 전화쓰는데는 큰 지장이 없어 그냥 사용하다가 <BR><BR>1월5일 택시에서 폰을 분실 아였습니다 <BR><BR>폰세이프에 연락을 했는데 서류 3장을 보내달라구해서 일이 바쁜관계로 바로는 못하구 <BR><BR>1월 9일날 서류를 팩스로 전달하였습니다. <BR><BR>20일이 넘도록 보상심사중이라해서 담당 심사하시는분한테 전화좀 해주시라고 부탁했습니다 <BR><BR>마냥 소비자가 전화해도 연결도 잘 되지 않는 상담원한테 매일 전화 하는것도 힘들구 해서 <BR><BR>금요일인가 늦게 김** 심사하시는 이분이 전화를 해주시더라구여 ... <BR><BR>고객님 많이 기다리신거 죄성하다 말하면서 통화 내역서 보내달라구 하더라구여 <BR><BR>상담원한테 김** 이분한테 통화내역서 보내시구 전화 주시면 2일에서3일내로 일처리 해주신다구해서 <BR><BR>출근 좀늦게 하구 바쁜와중에 또 skt직영점 가서 통화 내역서 보낸지 지금 5일째 지났습니다 <BR><BR>2일에서3일 안으로 해주신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믿어 왔지만 아직 5일이 지난 오늘두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BR><BR>지금 skt 에선 임대폰도 없다구해서 한달이 넘도록 핸드폰 없이 생활하구있습니다 <BR><BR>요금은 요금대로 받아가구 보험금은 보험금대로 받아가면서 써비스는 이런식이니 소비자로써 가슴아픕니다 <BR><BR><BR>지금 32일째 보상 못받구 있구여 언제까지 보상해준단 말조차 없습니다 <BR><BR>마냥 기다릴수없구 답답하구 이럴꺼면 보험 들지 않았을겁니다 <BR><BR>오히려 보험 보상 받지않구 자비로 핸드폰을 구입하구 싶을심정이지만 <BR><BR>폰세이프 보험회사의 횡포를 용서할수없구 서비스 차원에서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BR><BR>더이상 기다리라고 하는것도 못기다리겠구여 <BR><BR>좀 도와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92 통신 조중한 2012-02-28
19591 생활가전 김준성 2012-02-28
19589 통신 한미경 2012-02-28
19588 기타

처리

택배
김영광 2012-02-28
19576 금융 이미선 2012-02-28
19575 기타 박종대 2012-02-28
19573 기타 서순석 2012-02-28
19570 생활가전 고진영 2012-02-28
19568 기타 김혜원 2012-02-28
19567 통신 김성철 2012-02-28
19566 digital 박미소 2012-02-28
19564 통신 성준우 2012-02-28
19560 통신 방범영 2012-02-28
19556 기타 이정화 2012-02-28
19555 통신

처리중

질문
신은히 2012-02-28
19553 통신 장재범 2012-02-28
19545 기타 서정은 2012-02-28
19544 생활용품 김성경 2012-02-28
19543 기타 이민정 2012-02-28
19542 기타 남미란 2012-02-28
19541 통신 여준구 2012-02-28
19540 기타 박미화 2012-02-28
19539 유통

처리

질문
유지언 2012-02-28
19538 통신 박병주 2012-02-28
19537 식음료 윤현호 2012-02-28
19536 기타 snsla21 2012-02-28
19535 기타

처리

의류
박미정 2012-02-28
19527 통신 김현학 2012-02-27
19517 통신 조다운 2012-02-27
19514 기타 이혜경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